우지한·애링턴·저스틴선 등 블록체인 거물들, 한데 모인 이유는?

비트메인 공동설립자 우지한, 테크크런치 창립자 마이클 애링턴,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 등 암호화폐 거물들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모였다. 세계 빈곤 아동을 돕기 위해서다. 2일 바이낸스는 바이낸스자선재단(BCF)이 아동복지 제고를 위해 블록체인 업계 거물 11인을 명예 홍보대사로… read more

트론, 28일 하드포크 진행… 저스틴 선 대표 “기관 친화적 기능 추가”

전 세계 1억7000만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개인 간(P2P) 파일 공유 플랫폼 비트토렌트(BitTorrent) 운영사 트론이 오는 28일 하드포크(체인분리)를 진행한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론의 저스틴 선(Justin Sun)대표는 지난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론이 하드포크를 통해 다수의… read more

[단독] 트론 키운 ‘마케팅 신’ 저스틴 선 “BTT, 역사 첫 1억명에게 상용화될 것”

10원짜리 암호화폐를 단숨에 전체 시가총액 8위로 올려놓은 이가 있다. 업계에서는 그를 ‘마케팅의 귀재’ 또는 ‘마케팅의 신’이라고 부른다. 트론(TRON)의 대표 저스틴 선(Justin Sun)의 이야기이다. 선 대표는 연일 뜨거운 이슈를 몰고다닌다. 전 세계 1억7000만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개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