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워런버핏 점심식사’ 주인공, 트론 저스틴 선…무슨 이야기 나눌까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 오는 7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오찬을 갖는 트론의 창시자 저스틴 선 대표. 10원짜리 트론을 시가총액 상위권 암호화폐로 성장시킨 그는 올해 버핏 회장과의 점심식사 티켓을 거머쥐며 다시 한 번 ‘마케팅의 귀재’로 이름을… read more

워런버핏과 저스틴선 오찬 내달 열려…첫 초대인물, 라이트코인 ‘찰리 리’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 트론의 저스틴 선 대표의 오찬 날짜가 오는 7월25일로 확정됐다. 버핏 회장과의 점심식사 자리에 동석할 인물로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찰리 리가 지목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선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이번 오찬은 오는 7월25일… read more

‘버핏과의 점심’ 주인공 저스틴 선, 오찬 장소 ‘실리콘 밸리’로 변경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의 자선 오찬 경매의 주인공이 된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Justion Sun)이 만남의 장소를 실리콘 밸리로 변경했다.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버핏 회장의 점심식사 경매 행사가 시작된 지 2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read more

‘워런버핏 점심식사’ 올 주인공은 트론 저스틴 선…54억짜리 오찬

올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의 점심식사 경매의 주인공은 트론의 저스틴 선(Justin Sun) 대표가 됐다. 선 대표는 역대 최고 점심 가격인 456만7888달러(한화 약 54억152만 원)을 지불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해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를 통해 기부에… read more

우지한·애링턴·저스틴선 등 블록체인 거물들, 한데 모인 이유는?

비트메인 공동설립자 우지한, 테크크런치 창립자 마이클 애링턴,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 등 암호화폐 거물들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모였다. 세계 빈곤 아동을 돕기 위해서다. 2일 바이낸스는 바이낸스자선재단(BCF)이 아동복지 제고를 위해 블록체인 업계 거물 11인을 명예 홍보대사로… read more

트론, 28일 하드포크 진행… 저스틴 선 대표 “기관 친화적 기능 추가”

전 세계 1억7000만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개인 간(P2P) 파일 공유 플랫폼 비트토렌트(BitTorrent) 운영사 트론이 오는 28일 하드포크(체인분리)를 진행한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론의 저스틴 선(Justin Sun)대표는 지난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론이 하드포크를 통해 다수의… read more

[단독] 트론 키운 ‘마케팅 신’ 저스틴 선 “BTT, 역사 첫 1억명에게 상용화될 것”

10원짜리 암호화폐를 단숨에 전체 시가총액 8위로 올려놓은 이가 있다. 업계에서는 그를 ‘마케팅의 귀재’ 또는 ‘마케팅의 신’이라고 부른다. 트론(TRON)의 대표 저스틴 선(Justin Sun)의 이야기이다. 선 대표는 연일 뜨거운 이슈를 몰고다닌다. 전 세계 1억7000만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개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