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코미드 대표에 징역 3년 선고…거래량 부풀려 고객 속여

암호화폐 거래소 코미드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차명 계정로 거래량을 부풀리고, 전자기록 허위 작성으로 투자자를 속인 혐의다. 1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안성준)는 사전자기록 등 위작과 사기, 횡령, 배임 혐의를 받은 코미드 최 모 대표에게 징역 3년, 사내이사 박… read more

‘1500억 사기 혐의’ 운영진 불구속 기소…업비트 “허위매매 없었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일부 운영자들이 불구속 기소됐다. 가짜 회원계정을 만들고 해당 계정에 실물자산이 예치된 것처럼 전산조작을 했다는 혐의다. 또 해당 계정으로 254조 원 규모의 허수주문과 4조2000억 원 규모의 가장매매를 한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2부(김형록… read more

“거래량 상위 25개 거래소, 비트코인 거래량 80% ‘가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의 비트코인 거래량 80%가 ‘거짓’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투명성 기관(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에서 발표한 ‘2018년 12월 거래소 거래량 리포트’에 따르면, 코인마켓캡의 일일 거래량 기준 상위 25개 거래소의 비트코인 거래량 80%가 가짜 거래인 것으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