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CEO “바이낸스, 장기적으로 완벽히 탈중앙화시킬 것”…”중앙집중식 거래소는 발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CEO)가 “장기적으로 완벽한 탈중앙화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창펑 자오 CEO는 “중장기적으로 탈중앙화 거래소(DEX)가 바이낸스 같은 중앙 집중식 거래소(CEX)를 추월할 것”이라며 이같은 계획을 전했다. 자오… read more

세계1위 거래소 바이낸스 대표 “올해 ‘조정의 해’…걱정할 필요 없어”

암호화폐 거래량 기준으로 글로벌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 자오 창펑(Changpeng Zhao) 대표가 올해 암호화폐 시장 침체에 대해 “‘조정의 해(it’s correction year)’였다”며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창펑 대표는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올 한해 암호화폐… read more

바이낸스 CEO 자오 창펑, 중앙화 거래소 맹비난한 비탈릭에 정면 반박

지난주 테크크런치(TechCrunch)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CEO 자오 창펑(Zhao Changpeng)이 비탈릭의 강도 높은 발언에 반박했다. 지난주,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중앙화된 거래소는 지옥불에 타버렸으면 좋겠다”라며 더 나은 탈중앙 플랫폼 개발을 통해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중앙화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