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앙은행 “’암호화폐 보유시 징역 10년’ 금지법 관여 안했다”

인도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금지법안 제정에 관여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인도에서 암호화폐 보유 시 최대 징역 10년형을 부과하는 법안을 제정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바룬 사티 블록체인 전문… read more

인도, 비트코인 구입하면 징역 10년형?…’페북 코인 어쩌나’

인도 국회에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보유를 불법으로 간주하는 법안이 제출됐다.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암호화폐 관련 행위자는 징역 10년에 처할 수 있다. 7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ccn은 블룸버그퀀트의 보도를 인용해 “인도의 ‘암호화폐 금지 및 디지털통화 규제안’(Banning…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