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순위 지각변동, 트론 8위로 ‘껑충’…한달새 134% 폭등 이유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가 뒤집혔다. 시총 5위를 유지하던 이오스가 4위로 올라섰고, 비트코인 캐시가 5위로 내려앉았다. 각각 시총 8위와 9위였던 스텔라와 트론도 자리를 바꿔앉았다. 비트코인캐시와 이오스의 순위가 바뀐 이유는 비트코인캐시의 하락 때문이다. 시세 분석 차트 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read more

지난해 디앱 사용자 150만명…어떤 서비스 열광했나 보니

지난해 디앱(Dapp·분산 어플리케이션) 사용자가 총 150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앱 정보사이트 디앱닷컴(Dapp.com)에 따르면, 플랫폼 전체에서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디앱 카테고리는 게임, 그 다음은 베팅이었다. 탈중앙화 거래소(DEX·Decentralized exchange)도 디앱 사용자들이 주로 이용한 서비스로 꼽힌다. 디앱… read more

해시전쟁의 비극 어디까지…비트코인캐시 시총 순위 ‘와르르’

비트코인캐시의 시가총액이 곤두박지질쳤다. 하드포크(체인분리) 전인 지난달 15일 시총 4위였던 비트코인캐시는 비트코인 ABC(이하 BCH)와 비트코인 SV(이하 BSV)로 갈라지면서 10위권 꽁무니로 물러섰다. 시세 차트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2일 오후 7시 6위였던 비트코인캐시 시총은 13일 오후 4시 7위로… read more

한달새 반토막난 이오스…내리막길 걷는 이유는 ‘라리머’ 탓?

이오스 가격이 한 달여 만에 반토막이 났다. 지난달 이오스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댄 라리머가 언급한 새로운 암호화폐 프로젝트 소식이 이오스에 대한 기대심리를 위축시켰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오스는 지난달 내리막길을 이어왔다. 지난 11월 7일 5.74달러였던 이오스 가격은 3일 오전 10시… read more

스텔라, 이오스 꺾고 ‘시총 5위’ 진입…3원이던 스텔라, 6조 시총 갖게된 까닭은?

지난 4월 시가총액 5위에 진입한 이후 7개월간 자리를 지키던 이오스가, 10일(현지시간) 스텔라에게 시총 5위의 자리를 내줬다. 8월 즈음부터 스텔라와 이오스의 시총이 비등비등해지면서 업계에서 스텔라가 시총5위에 진입할 것이라는 예측은 간간이 나왔던 상황. 12일 오전 11시 코인마켓캡 기준… read more

이더리움 토큰을 이오스로? ‘EOS21’ 프로토콜 나온다

이더리움 토큰을 이오스(EOS) 토큰으로 전환(swap)하는 프로토콜이 나온다. 3세대 블록체인을 표방하는 이오스의 플랫폼 관리자(BP)인 쉬오스(shEOS)는 지난 12일 깃허브를 통해 ‘이오스21(EOS21)’이라는 프로토콜을 소개했다. 해당 프로토콜은 앱 개발자들이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을 이오스 기반의 EOS21토큰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ad more

[인사이트] ‘블록체인 판 반장선거’ 이오스 BP 투표에 결국 일이 터졌다

[김가현, 김지윤 기자] 3세대 블록체인을 표방하는 이오스(EOS)의 플랫폼 관리자들(BP)이 ‘표를 거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의혹의 중심에 있던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는 해당 사실을 부인했지만, 시장에서는 이 의혹에 대해 ‘예견된 문제’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대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read more

‘이오스 기축 거래소에 이오스가 없다?’…구설 오른 데이빗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빗’이 구설에 올랐다. 데이빗은 론칭 전부터 ‘국내 첫 이오스(EOS) 기축 거래소’라는 타이틀을 앞세워 홍보해 왔지만, 지난 10일 막상 문을 연 데이빗의 상장 리스트에 EOS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투자자들과 EOS 커뮤니티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read more

이더리움 재단 존 최 “이오스, 경쟁 관계라고 생각하지 않아”

이더리움 재단의 존 최 연구원이 이더리움과 이오스를 경쟁 관계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18일 진행된 비욘드블록 서밋 미디어 룸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존 최 연구원은 “이더리움과 이오스를 경쟁자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