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채굴기 제조사’ 이방, 역외 암호화폐 거래소 세운다

중국 채굴업체 이방(Ebang)이 역외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을 추진한다. 이방은 카나안에 이어 두 번째로 미국 증시에 상장한 중국 채굴기 제조업체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이방의 첸 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룸버그BNN과 인터뷰를 통해 “올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역외에… read more

나스닥 상장한 중 채굴기 제조업체 이방, 첫날 주가 흐름은?

중국계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업체 이방(Ebang, 亿邦)이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첫날 저조한 흐름을 보였다. 2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 매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이방은 이날 거래 시작 이후 4.12달러로 떨어졌다. 이는 공모가 5.23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이방은 지난 4월 기업공개(IPO) 계획서를 통해… read more

중국 채굴업체 ‘이방’, 나스닥 상장…”1억2500만불 모집 계획”

중국계 암호화폐 채굴업체 이방(Ebang)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다. 중국 채굴업체의 미국 증시 상장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중국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인 카난크리에이티브가 나스닥에 첫 상장한 바 있다.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현지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이방이 오는… read more

“나스닥, 중국 기업 IPO 요건 강화”…비트메인 상장계획 차질 빚나

미국 나스닥이 중국 소규모 기업의 상장을 막기 위해 기업공개(IPO) 요건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증시 상장을 통해 1억 달러를 조달하려는 중국 암호화폐사 비트메인(Bitmain)과 이방(Ebang)의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로이터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read more

가나안, 나스닥서 ‘9000만불 미소’…채굴기업 최초 상장

3대 암호화폐 채굴기업으로 꼽히는 가나안(Canaan)이 중국계 채굴기업으로는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서 상장했다.  21일 나스닥에 따르면 가나안은 1000만 개 주식예탁증서(ADS)를 발행해 총 9000만 달러를 모집했다. 주당 가격은 9~11달러였다. 시가총액은 14억 달러로 형성됐다. 지난해 홍콩 IPO 문서에 따르면 이… read more

전세계 2위 채굴공룡 가나안, 11월 미국 상장 눈앞?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가나안 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 이하 가나안)가 내달 미국 상장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매거진은 중국 블록체인 매체 8btc를 인용해 “아발론 채굴기를 생산하는 가나안이 미국 시장에서 11월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나안의 기업… read more

또 다른 중국 채굴기 제조업체 IPO 신청, 업계 트렌드로 이어지나..

중국 최대의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업체인 이방 커뮤니케이션(Ebang Communication)이 25일 홍콩 증권거래소(HKEX)에 주식공개상장(IPO)을 신청했다. 아직 이방이 IPO를 통해 모금할 금액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해당 신청서에는 이방의 2017년 재무제표가 포함되어있다. 재무제표에 따르면 이방은 작년 9억 2,500만 위안(약…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