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약세가 비트코인 반등 이끌어”…코인업계 관계자들 주장은?

중국 위안화의 가치 하락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의 벤처캐피털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의 크리스 버니스케 파트너는 “비트코인 강세는 위안화 약세와 맞물렸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한 “위안화 약세가 지속되면 2015년과 2016년에 나타난 비트코인… read more

SC, 위안화 기반 블록체인 신용장 첫 발행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은행이 위안화 기반 블록체인 신용장(LC)을 첫 발행했다. 13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등에 따르면 스탠다드 차타드는 블록체인 금융 네트워크 컨투어(Contour)를 기반으로 위안화를 사용한 블록체인 신용장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이번 신용장은 호주의 광물업체인 리오 틴토(Rio Tinto)와 중국… read more

“차세대 준비통화, 암호화폐가 딱이야”…비앙코리서치 CEO발언은

미국의 투자자문사 비앙코리서치의 짐 비앙코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에 대해 차세대 준비통화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17일 비앙코 CEO는 모건크릭의 앤서니 팜플리아노 창업자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론적으로 차세대 준비통화는 암호화폐가 될 것”이라며 “다른… read more

“이번엔 역외 위안화 연동” 테더, 스테이블코인 ‘CNH₮’ 출시

테더사가 역외 위안화(CNH)와 연동한 스테이블 코인을 출시했다.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테더사는 공식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이더리움 블록체인 ERC-20 기반 토큰 형태인 역외 위안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CNH₮ 출시를 발표했다. 역외 위안화는 중국 본토가 아닌… read more

비트코인 1만400불서 제자리걸음…향후 상승장 점치는 2가지 이유

비트코인이 1만400달러 선에서 제자리걸음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일 것이란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가격을 끌어올릴 요인으로는 오는 23일 백트의 실물인수도 방식 비트코인 선물 상품 출시와 위안화 가치절하 등이 꼽힌다. 백트는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인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의 선물 거래… read more

1만불 회복한 비트코인…상승장 점치는 3가지 요인 살펴보니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1만 달러를 회복했다. 오는 6일 비트코인 선물거래소 백트(Bakkt)가 커스터디(수탁관리) 서비스를 개시하는 데 따른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위안화 가치 절하가 비트코인 매수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19일 암호화폐 시세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read more

7100달러 돌파한 비트코인, ‘언제까지 오를까’…거래금액 17개월래 최고치

12일 오전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7100달러 선을 넘었다. 거래금액은 2017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어느 시점에 조정장에 접어들지 예의주시하는 모양새다. 시황정보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비트코인은 7176달러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