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만불로 ‘뚝’…약세장 전환일까, 매수 타이밍일까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1만 달러대로 후퇴했다. 암호화폐 시세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3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동시 대비 6.66% 하락한 1만632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지난 6일 1만2000달러 대에서 고꾸라진 후 1만 달러 선으로 미끄러졌다.  이에… read more

“비트코인이 7401달러?”…영화 ‘크립토’ 예고편 살펴보니

영화 ‘크립토’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자금세탁 적발 전문 요원 마틴(뷰 크냅 역)이 고향으로 돌아가 암호화폐로 자금을 세탁하는 범죄조직과 맞서는 과정이 담았다. 올해 개봉 예정인 이 영화는 <분노의 질주>에 나오는 할리우드 배우 커트 러셀이… read more

미 억만장자 헤지펀드 “비트코인 투자 이유 따로 있다”

헤지펀드 빌밀러파트너스의 창립자이자 월스트리트의 억만장자 투자가로 알려진 빌 밀러(Bill Miller)가 “암호화폐 시장이 기존 주식시장의 움직임과 분명한 연관성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코인 투자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밀러는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전망을 언급했다…. read more

코인시장 침체에 월스트리트도 ‘눈치’…암호화폐 시장서 발빼는 금융기업들

골드만삭스와 시티그룹, 바클레이즈은행 등 미국 월스트리트의 글로벌 금융기업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발을 빼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의 장기 침체와 관련 규제의 부재가 그 원인으로 꼽힌다.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ccn은 블룸버그통신 기사를 인용해 “월스트리트가 지난해와 다른 움직임을… read more

월스트리트 ‘선수’들이 우버·에어비앤비 다음으로 택한 이곳

전통 금융시장의 대표 ‘선수’들이 한눈을 팔고 있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를 비롯해 세계적인 투자기관 골드만삭스 출신의 마이크 노보그라츠, 트위터·우버 에 투자한 나발 라비칸(Naval Ravikant), 에어비앤비·드롭박스에 자금을 투입한 리팩터 캐피탈(Refactor Capital)의 데이비트 리(David Lee) 등이 한눈을… read more

월스트리트 투자 전문 애리얼 링 방한, 비트맥스 서울 밋업 열려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스트리트 출신 금융 전문가 애리얼 링(Ariel Ling)이 한국에 방문한다. 현재 비트맥스(BitMax.io)의 COO인 애리얼 링(Ariel Ling)은 10월 11일 예정된 비트맥스(BitMax.io) 서울 밋업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채굴형 거래소를 포함해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과… read more

카르다노 공동 창립자, “월스트리트, 암호화폐 시장에 엄청난 자본 공급할 것”

카르다노(ADA)의 공동 창립자인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지난 21일 트위터를 통해 “월스트리트가 암호화폐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막대한 자본이 유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해킹 사건 등으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이 죽었다고 주장하는 여러 언론을 언급하며, “그들은 규제가 준비되었을… read more

NYSE 기관용 암호화폐 가격 및 지수 제공 서비스 시장 진출

인터내셔널 거래소(ICE, Intercontinential Exchange)가 블록체인 기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과 제휴해 월스트리트의 기관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뉴욕 증권 거래소(NYSE)의 모회사인 ICE는, 주요 15개 거래소의 데이터를 종합해 헤지펀드 및 기관투자자 그리고 대형 금융 회사에게 비트코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