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버핏과의 저녁’ 비트코인 선물한 저스틴선…54억 만찬에서 오간 대화는?

트론 저스틴 선 대표가 세계적인 투자 대가로 불리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과 식사를 가졌다. 지난해 7월 연기된 만남이 6개월 반만에 성사된 것이다.  이날 식사에서 선 대표는 버핏 회장에게 6천만원 어치의 비트코인과 트론을 선물하기도 했다. 앞서… read more

[단독 인터뷰] 저스틴 선 “워런버핏 점심, 취소 아닌 연기..내일 업무 복귀”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 대표가 워런 버핏 점심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취소가 아닌 연기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당초 선 대표는 25일(현지시간) 세계적인 투자 대가로 불리는 버크셔 해서웨이 워런 버핏 회장과 점심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신장 결석 등의 이유로… read more

[단독 인터뷰] ‘워런버핏 점심식사’ 주인공, 트론 저스틴 선…무슨 이야기 나눌까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 오는 7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오찬을 갖는 트론의 창시자 저스틴 선 대표. 10원짜리 트론을 시가총액 상위권 암호화폐로 성장시킨 그는 올해 버핏 회장과의 점심식사 티켓을 거머쥐며 다시 한 번 ‘마케팅의 귀재’로 이름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