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분실·해킹 피해 추적”…삼성-웁살라시큐리티가 선보인 고객 서비스는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 기업 웁살라시큐리티가 삼성전자와 디지털자산(암호화폐) 피해 신고 추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일 웁살라시큐리티는 삼성전자 블록체인서비스와 고객지원 업무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 블록체인 월렛 이용자가 암호화폐 분실이나 사기, 해킹 등의 피해를 신고하면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 피해대응… read more

다날핀테크, 웁살라시큐리티 AML 시스템 도입한다

블록체인 전문 보안기업 웁살라시큐리티가 다날핀테크(구 페이코인)와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다날핀테크는 국내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의 암호화폐(가상자산) 결제 플랫폼이다. 다날핀테크는 웁살라시큐리티의 암호화폐 특화 AML 솔루션 채택을 통해 기존 금융권 AML 기능… read more

업비트서 빼돌린 이더리움 580억원…해외 코인거래소 문 두드린다

지난달 말 벌어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대규모 해킹, 이때 탈취된 이더리움 34만2000개가 해외 코인거래소 60cek, 후오비, 바이낸스 등으로 흩어지고 있다. 지속해서 현금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기사 : 업비트 “비트코인 입출금 재개”…다른 코인은 언제? 10일 블록체인… read more

국민청원부터 계좌 추적까지…업비트 ‘580억 분실’ 후폭풍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580억 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분실한 후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업비트로부터 유출된 이더리움이 옮겨간 바이낸스를 포함한 타 암호화폐 거래소들도 이상거래 모니터링에 돌입했다. 업비트에 관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하는 한편, 업비트로부터 유출된 이더리움를 추적하는 노력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