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맘’ 헤스터 피어스 “美 SEC, 암호화폐 정책은 ‘와이오밍주’ 참고해야”

‘크립토 맘’이라고 불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SEC가 와이오밍주의 암호화폐 정책을 따를 수 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와이오밍 주의 진보적인 규제로부터 배울 점이 많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피어스 위원은 “와이오밍 주는 크라켄에… read more

내년 문 여는 미국 첫 암호화폐 은행…’아반티’는?

미국에서 첫 암호화폐 은행 ‘아반티(Avanti)’가 문을 연다. 내년 미국 서부에 있는 와이오밍주에서 기관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디크립트 등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블록체인 태스크포스(TF)를 이끄는 케이틀린 롱(Caitlin Long)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2021년까지… read more

와이오밍 주, 암호화폐 재산세에서 제외하는 법안 준비 중

지난 16일 미국 와이오밍(Wyoming) 주는 암호화폐를 재산세 과세(Property taxation) 대상에서 제외하는 법안을 소개했다. 와이오밍 주 법안 111(S.B.111)은 3명의 주 상원의원과 3명의 주 하원의원이 공동발의 했다. 로스푸스 상원의원을 제외한 모든 의원은 공화당 소속이다. 해당 법안은 찬성 26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