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증권거래소, 암호화폐 ETP 상장…”BTC·ETH 거래 가능”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증권거래소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상장지수상품(ETP)을 상장했다. 1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등 암호화폐 전문 외신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중부유럽 최대의 증권거래소 중 하나인 비엔나 증권거래소는 암호화폐 상품을 처음으로 상장했다. 이로써 앞으로 유럽의 기관이나 개인 투자자들은 직접 암호화폐를 구매할… read more

오스트리아 최대 통신사, 암호화폐 결제 도입…”2500개 가맹점 코인 수용”

오스트리아 최대 통신사인 A1텔레콤이 암호화폐 결제를 도입한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A1텔레콤의 자회사 A1페이먼트는 결제 네트워크에 암호화폐를 추가했다. 앞으로 A1페이먼트 고객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시 등의 암호화폐를 이용해 휴대전화 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이… read more

오스트리아 핀테크사 “2500개 상점서 암호화폐로 결제하세요”

오스트리아의 2500개 상점에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스트리아의 핀테크사 살라만텍스(Salamantex)는 대형 모바일 지불사와 손잡고 암호화폐 지불 서비스를 선보인다. 살라만텍스는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과 모바일 지불 플랫폼 A1을 이용해 2500여 개 상점에서… read more

쑥쑥 크는 비트코인ATM 시장…전세계 8000대 넘었다

전세계 비트코인 자동입출금기(ATM) 갯수가 8000대를 돌파했다. 17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데이터 제공 사이트 코인ATM레이더를 인용해 이날 기준 전세계 73개국에 설치된 비트코인ATM이 총 8208대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초 6346대 보다 약 30%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read more

오스트리아 대형은행 RBI, 글로벌 디지털화폐 발행 대열에 합류

오스트리아의 대형 은행 ‘라이파이젠 국제은행(Raiffeisen Bank International, RBI)’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디지털 법정화폐를 시범 운영한다. 각국 중앙은행의 디지털 화폐 발행 대열에 민간기관도 뛰어드는 분위기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RBI는 기업형 분산원장기술 제공업체 ‘빌론(Billon)’과 손잡고 자국… read more

오스트리아 “산업폐기물 정보 제공 시 토큰 드려요”…블록체인 프로젝트 추진

오스트리아 정부가 블록체인을 활용한 폐열에너지 이용에 나선다.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공과대학교(AIT)는 산업 폐기물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면 보상금으로 토큰을 지급하는 ‘핫시티 프로젝트(Hot City Project)’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도시 주변의 열점을 크라우드 소싱해 도시… read more

쓰레기 잘 버리면 보상…아르헨티나 ‘쓰레기코인’ 나온다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Misiones)주 산업자원부가 ‘쓰레기코인’을 개발하고 있다. 도시 폐기물을 회수하고 잘 처리하는 시민들은 코인을 보상받게 된다.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주 산업부는 “(비트코인과 같은) 분산형, 개방형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젤리코인(JellyCoin)… read more

오스트리아 경제장관 “블록체인 규제 필요 없다”…왜?

오스트리아 경제부 장관이 “블록체인 규제는 필요 없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마가렛 슈람보에크(Magarete Schramboeck) 장관은 ‘아논(ANON) 블록체인 서밋’ 패널 토론에서 “암호화폐에 관한 적절한 규제는 필요하겠지만, 블록체인에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슈람보에크 장관은… read more

이란, 8개국과 암호화폐 금융거래 협상 중…”미국 제재 피하기 위한 협상”

이란이 8개 국가와 암호화폐 금융 거래를 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란은 스위스,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오스트리아, 독일, 보스니아와 암호화폐 금융 거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각국 대표는 이 문제를… read more

오스트리아 빈, ‘인센티브 토큰’ 개발…”도시활동 보상 차원”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이 블록체인 기반의 인센티브 토큰을 개발한다.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빈은 ‘비엔나 토큰’이라 불리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를 빈 경제경영대학과 함께 개발한다. 해당 대학 소재 암호경제학(Crypto Economics) 연구소의 쉐르민 보쉬미그르(Shermin Voshmgir) 소장은 “시민들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