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기업용 블록체인 대거 상용화된다”…포레스터 보고서

2021년 글로벌 대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대거 상용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의 시장 조사기업 포레스터의 블록체인 예측 보고서를 인용해 “IBM, 알리바바, 화웨이,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의 글로벌 기업들의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서비스들이 내년에 상용화를… read more

“매우 특수한 문제에 집중”…구글 선택받은 블록체인 미들웨어 플랫폼 ‘체인링크’

2세대 블록체인의 핵심 기능은 설정한 조건에 맞으면 자동 계약되는 ‘스마트계약’이다. 대표적으로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구현가능한 이 스마트계약은 현재 극복해야 할 난관이 하나 있다. 블록체인 상에서 계약이 이행되려면 외부의 데이터 값을 읽어와야 하는데 이 과정이 아직 제대로 해결되지… read more

MIT “새해 블록체인, ‘심심한 단어’ 될 것”, 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은 올해 블록체인에 대해 ‘심심한 단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공개될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로 인해 해당 기술이 일반화될 것이란 예측이다. 또 미국 최대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월마트(Walmart)의 블록체인 기반 유통망 구현과 기관 투자자의 진입,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의… read more

[단독] 로저 버 “비트코인캐시 급등한 이유는 OOO 덕분”

최근 반등세를 탄 시장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캐시이다. 비트코인캐시 가격은 21일 하루 만에 60% 급등하는 등 나흘간 3배가 넘게 올랐다. 비트코인캐시는 지난달 하드포크(체인분리)를 통해 비트코인캐시와 비트코인SV로 갈라졌다. 이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던 이 암호화폐에 어떤 일이… read more

[인사이트] 올해 시장 키워드는 ‘STO’…더 나은 선택지일까

올해 시장의 키워드는 ‘증권형 토큰 발행’(Security Token offering·이하 STO)이다. 유동성이 큰 암호화폐 공개(ICO)가 사실상 금지된 상황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대안 창구로 STO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STO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증권’임을 표방한다는 점, 토큰으로 법적 권리를 사고파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