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바클레이스 은행 파트너십 종료설…양사 “묵묵부답”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영국 기반 글로벌 은행 바클레이스 은행의 파트너십이 종료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업계 소식통의 정보를 인용해 바클레이스 은행이 코인베이스와 협력 관계를 정리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내용이 사실이라면 지난해 3월… read more

영국 국세청, 코인베이스 등 암호화폐거래소에 고객 데이터 요청 

영국 국세청(HMRC)이 체납된 세금을 징수하고 탈세 사례를 찾아내기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에 고객 데이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영국 국세청은 영국 코인베이스와 이토로(eToro), CEX.IO 등 영국에서 운영되는 최소 세 개의 암호화폐 거래소에… read more

영국 정보위원회 “리브라, 고객 정보 개방해야”..각국 규제기관 동참

영국 정보위원회(ICO·Information Commissioner’s Office)가 세계 각국 규제기관과 공동으로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와 관련해 고객 개인정보 관한 내용을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데이터 보호 감시기관인 정보위원회는 데이터 보호법에 근거, 페이스북 및 28개 기업에 고객… read more

영국 FCA “암호화폐 파생상품 전면 금지 방안 검토”

영국 금융행위감독기관(FCA)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암호화폐 기반 파생상품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영국기업이 발행하며 규제에 부합하지 않는 암호화폐 상장지수채권(ETNs)·주식차액결제거래(CFD)·옵션·선물 등 파생상품의 판매,마케팅, 배분 등이 전면 금지될 예정이다.  FCA는 “몇몇… read more

페이스북 ‘리브라’ 확장 계획 담긴 백서 번역본…한글 버전은?

페이스북표 암호화폐 ‘리브라’(Libra) 백서가 지난 18일 공개됐다. 백서는 인도네시아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프로투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번역돼 출간됐다. 공식 한글 버전은 없었다. 리브라의 확장 계획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리브라 백서가 공개되자 미국 하원, 프랑스를… read more

영국 중앙은행 총재 “페이스북 리브라 유용성, 열린 마음으로 지켜보는 중”

영국 중앙은행 마크 카니(Mark Carney) 총재가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에 대해 “잠재적 유용성을 열린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출시 이후 엄격한 규제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도 이어졌다. 관련 기사 : 윤곽 드러낸 페이스북표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리브라’ 2020년… read more

“바이낸스,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준비”…영국 파운드 연동되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준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블록체인 투자자라고 밝힌 ‘크립토스배트맨(CryptosBatman)’은 트위터에서 “바이낸스가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스테이블 코인은 영국 파운드(GBP)에 연동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BIG NEWS! It looks… read more

영국 FCA “사기 신고건수 중 81%가 암호화폐 관련”

영국의 주요 금융 규제기관이 지난 1년간 암호화폐와 외환마진거래 사기로 인해 34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이 있었다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특히 암호화폐 관련 사기 신고건수가 전체 8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즈는 영국 금융행위감독기관(Financial Conduct Authority,… read more

[단독] 미 달러 이어 영국 파운드도…트러스트토큰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오는 3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트러스트토큰(TrustToken)이 영국 파운드에 기반을 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공개한다. 이름은 ‘트루GBP’(TGBP)다. 암호화폐 시가총액 38위인 트러스트토큰은 미국 달러와 연동하는 가격 안정화 암호화폐 트루USD(TUSD)를 개발했다. 이로써 트러스트토큰은 미국 달러와 영국 파운드를 모두 취급하게 됐다.  2일… read more

영국 소비자 3% “암호화폐 매입한 적 있어”…이들이 산 코인은?

영국 소비자 10명 중 7명이 암호화폐를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를 매입해 본 경험이 있는 영국 소비자도 3%에 불과했다.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기구(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가 여론조사기관 칸타TNS(Kantar TNS)와 공동으로 영국 소비자 2132명을… read more

영국 금융감독청 “연말 암호화폐 파생상품 판매 금지 논의”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올 연말, 특정 암호화폐 파생상품을 개인에게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FCA의 크리스토퍼 울라드(Christopher Woolard) 총괄이사는 23일(현지시간) 영국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특정 암호화폐와 관련된 파생상품이 세계적으로 점점 해로운 영향을 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read more

바이낸스, ‘바이낸스 저지’ 플랫폼 출시…”브렉시트 불확실성서 자유”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새로운 플랫폼 ‘바이낸스 저지(Binance Jersey)’를 출시했다. 피아트 통화와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이번 플랫폼을 통해 영국을 비롯한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바이낸스 저지는 유로(EUR), 파운드(GBP) 등 피아트 통화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 (ETH) 등 암호화폐 거래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