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룰,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 확산”…공개 의견 수렴 살펴보니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와 금융범죄단속망(FinCEN)이 제안한 트래블 룰이 개인 정보를 침해한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연준이 최근 트래블 룰과 관련된 공개 의견 수렴을 인용, 다수의 암호화폐 이용자가 해당 규칙에 반대 의견을… read more

전 FATF 담당자 “완전히 새로운 암호화폐 규제 필요해”…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전 정책 담당자가 “완전히 새로운 암호화폐(가상자산) 규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ATF의 전 정책발전담당자인 시안 존스는 각국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 회의인 V20 서밋에서 “암호화폐 업계의 규제 시스템에 전통 화폐 시장… read more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트래블 룰 개선 위한 새 솔루션 시도 중”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트래블 룰의 개선을 위해 새로운 솔루션을 시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ATF의 데이비드 루이스 사무국장이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회의인 V20 서밋에서 “FATF가 권장하는 암호화폐 산업 규제 방안인 트래블 룰을 채택하지 않는… read more

美 코인 사업자들, FATF 규정 준수위한 솔루션 공개…‘여행규칙 백서’ 뭐길래?

미국의 암호화폐(가상자산) 사업자(VASP)들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솔루션을 공개했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25개의 VASP로 이뤄진 ‘미국 여행규칙 실무단’(USTRWG)이 암호화폐 사업자들의 데이터 공유 솔루션 ‘여행규칙(트래블룰, Travel Rule) 백서’를 발표했다. 지난 6월 FATF는 암호화폐 송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