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프리미엄’ 종말…힘 빠진 비트코인, 500만원선 회복 언제?

비트코인 가격이 또 뒷걸음질을 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침체기가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이 매수와 매도 사이에서 눈치 게임을 벌이는 양상이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 시장에 적용됐던 일명 ‘김치 프리미엄’도 사라진 상황이다. 글로벌 시세차트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read more

업비트·코인원 등 국내 거래소 ‘먹통’…아마존웹서비스 탓 접속 장애

22일 오전 업비트, 코인원 등 일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 접속 장애가 일어났다. 이는 이들 거래소가 이용하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오류 탓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이용이 불가능한 국내 거래소는 코인원, 업비트, 비트소닉 등이다. 빗썸과 코빗, 코인빗, 코인제스트… read more

‘고래싸움에 등 터진’ 개미들…비트코인캐시 40만원선 붕괴

비트코인캐시 투자자들의 심리적 저지선인 40만원이 깨졌다. 하드포크의 기점이 되는 스냅샷 시점 직후 40만 원대를 유지하고 있던 비트코인캐시는 16일 오후 6시30분 이후 40만 원대 아래로 떨어졌다. 비트코인캐시 가격 하락은 거래소 간 정책 차이 탓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암호화폐… read more

BCH 하드포크에 거래소 발등 불…바이낸스 “둘 다 거래 개시” vs 업비트·빗썸 “ 지켜보겠다”

한국시간으로 16일 새벽, 비트코인캐시(BCH)의 체인분리가 일어나자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발빠르게 갈라져 나온 새로운 암호화폐를 분리 상장한 거래소가 있는 반면, 상황을 지켜본 후 대처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거래소도 있다. 암호화폐 거래량 기준으로 세계 1위인 바이낸스(Binance)는… read more

퓨어빗, 26억 투자금 ‘먹튀’ 논란…투자금 흐름 추적해보니

채굴형(마이닝) 거래소를 만든다는 명목으로 투자금을 모았던 퓨어빗(Pure-bit)이 이른바 ‘먹튀’ 논란의 중심에 섰다. 26억 원 규모의 사전 투자금을 모은 퓨어빗이 잠적하면서 투자자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퓨어빗은 지난 5일부터 ‘퓨어빗 거래소 사전가입 이벤트’를 통해 퓨어코인(PURE) 상장 전 투자자들이… read more

업비트 “이메일 사칭 조심”…암호화폐 탈취 시도 드러나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사칭한 이메일로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려는 시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9일 업비트는 공지를 통해 “최근 업비트를 사칭한 이메일로 개인정도 탈취 시도를 하느 사례가 보고 되고 있다”며 “이용자가 로그인·입금·출금을 하지 않았는데 업비트가 보낸… read more

업비트 싱가포르에 거래소 설립…한국 넘어 세계 진출

두나무가 10월 초 싱가폴 거래소 오픈을 앞두고, 런칭 기념 이벤트를 9월 19일부터 진행한다. ‘두나무는 지난 2월에 지사 ‘업비트 싱가포르’를 설립하고, 암호화폐 거래소 오픈을 위해 준비해 왔다. 두나무는 첫 해외 진출로 싱가포르를 택한 이유로,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글로벌… read more

업비트 ‘IQ’ 상장과 발맞춘 체인스 거래소 출금 지연, 시스템의 문제인가?

어제(2일) 저녁, 암호화폐 거래소 체인스(Chaince) 거래소 사용자들이 출금 지연을 겪으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거래소 출금지연 문제가 이번에만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체인스 사용자들이 특히 불만을 가지게 된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먼저, 체인스에 상장되어있던 IQ(에브리피디아)가 업비트에… read more

상승장과 맞물린 빗썸·코빗 등 거래소 점검, 우연의 일치일까?

빗썸은 원화 입출금 일시정지까지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지난 6개월은 꽤 인내심을 요하는 시기였을 것이다. 지난 2월부터 암호화폐는 기나긴 하락장을 이어왔기 때문이다. 지난 6월 24일 바이낸스 기준으로 연중 최저점인 5750달러까지 내려갔던 비트코인은 지난 24일 최대 8360달러까지 오르며 한… read more

업비트 저격했던 네오 창립자, 상장 폐지 위협에 “번역 실수였다”

컨퍼런스 강연으로 방한했던 네오(Neo)의 창립자 다홍페이(Da Hongfei)가 ‘일부 한국 거래소는 사기’라는 발언을 번복했다. 시가총액 7위 암호화폐 ‘네오’를 창립한 다홍페이는, 컨퍼런스 강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가스(Gas)를 지급하지 않는 거래소가 있다면 그곳은 사기”라는 발언을 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