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서 빼돌린 이더리움 580억원…해외 코인거래소 문 두드린다

지난달 말 벌어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대규모 해킹, 이때 탈취된 이더리움 34만2000개가 해외 코인거래소 60cek, 후오비, 바이낸스 등으로 흩어지고 있다. 지속해서 현금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기사 : 업비트 “비트코인 입출금 재개”…다른 코인은 언제? 10일 블록체인… read more

업비트 ’썬더·리스크’, 빗썸 ‘에어론’ 투자유의종목 지정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이 일부 암호화폐들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하고 있다. 5일 빗썸은 공지를 통해 암호화폐 에어론(ARN)을 이날부터 1개월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빗썸은 자체 암호화폐 투자유의종목 지정 정책에 따라 에어론을 투자유의종목 신규지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빗썸은 투자유의종목 지정은… read more

국민청원부터 계좌 추적까지…업비트 ‘580억 분실’ 후폭풍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580억 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분실한 후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업비트로부터 유출된 이더리움이 옮겨간 바이낸스를 포함한 타 암호화폐 거래소들도 이상거래 모니터링에 돌입했다. 업비트에 관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하는 한편, 업비트로부터 유출된 이더리움를 추적하는 노력이… read more

‘해킹 의혹’ 업비트 이상자금 계정 이동 시작…목적지는 바이낸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해킹으로 추정되는 이상 자금 계정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27일 업비트는 580억원 상당의 이더리움과 트론 등 암호화폐가 비정상 출금돼 해킹 의혹을 받았다.  28일 이더리움 블록 전송 조회사이트 이더스캔에 따르면 전날 업비트에서 이더리움 34만… read more

업비트 ‘해킹 의혹’ 불구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이더리움도 4% 상승

지난 27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58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가 비정상 출금되며 해킹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업비트는 공식 성명을 통해 이더리움과 트론이 대량 출금된 것이 사실이라며 해당 이더리움을 업비트 자산으로 충단한다고… read more

대규모 ‘해킹 의혹’에…업비트 “580억 원, 자사에서 충당 예정”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해킹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오후 출처 불명의 외부 지갑으로 출금된 이더리움 24만여개를 업비트 자산으로 충당하고, 온라인에 연결된 핫월렛에 있던 암호화폐도 오프라인 형태의 콜드월렛으로 이전한다는 설명이다. 관련 기사 : 업비트서 코인 대량… read more

업비트서 코인 대량 출금…’해킹 의혹’에 일부 코인 급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해킹 의혹’이 제기됐다. 27일 오후 이더리움, 트론이 대량으로 출금된 시점에 업비트가 암호화폐 출금을 일시 중단한 것이 발단이다. 이에 업비트에 상장된 일부 암호화폐가 최대 50% 넘게 급등하는 등 가격 왜곡 현상마저 나타났다. 27일… read more

비트렉스와 결별 수순 밟는 업비트…홀로서기 나서는 배경 있나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그간 API를 통해 호가창(오더북)을 공유했던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와 결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해외 제휴를 담당하던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이 몰타에서 유럽으로 둥지를 옮긴 가운데, 업비트가 국내 규제 가시화에 대응하는 것이라는 의견도 등장했다…. read more

김진태 의원 업비트 또 저격…“셀프상장·자전거래 등 위법행위 감시해야”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카카오가 자신이 투자한 두나무의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통해 암호화폐 클레이(KLAY)를 국내 상장하려는 시도, 업비트가 테라로부터 투자 형식을 빌려 매입해 보유 중인… read more

김진태 의원 “카카오, 업비트 주주로서 책임 다 안해”…카카오 입장은?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도마에 올랐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업비트의 실질적 2대 주주인 카카오가 주주로서 책임을 묻지 않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카카오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대한 직접 지분(8.1%) 외에 케이큐브1호 벤처투자조합(11.7%),…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