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테크크런치 창립자, 암호화폐 펀드 인수합병…”활발한 트레이딩 가능해져”

세계적인 IT 전문지 테크크런치의 창업자 마이클 애링턴(Micheal Arrington)이 암호화페 트레이딩 사업에 나선다. 27일(현지시간) 애링턴이 설립한 디지털자산 펀드 애링턴XRP캐피탈(arrington XRP capital)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암호화폐 펀드 ‘바이트사이즈캐피탈’을 인수합병했다”면서 “바이트사이트캐피탈의 공동창업자인 니노르 만소르(Ninor Mansor)와 창립 파트너인 헤더 하데(Heather… read more

‘테크크런치’ 마이클 애링턴 100만달러 투자한 회사 살펴보니

암호화폐 헤지펀드 애링턴 XRP(Arrington XRP)가 미국 스타트업에 100만 달러(한화 11억2350만 원)를 투자했다. 애링턴 XRP는 세계적인 IT전문지 테크크런치의 창립자 마이클 애링턴이 설립한 회사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애링턴 XRP가 투자한 곳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Dapps)… read more

[단독] 마이클 애링턴 “IT계의 명성, 블록체인에서도 이어지길 꿈꿔”②

테크크런치의 아버지이자 IT계의 전설로 불리는 미디어계의 대부 ‘마이클 애링턴’.  평소 미디어에 종사하며 존경해왔던 그를 만나게 된 자리라 그 어느 때보다 긴장되고 떨렸던 인터뷰였다. 하지만 긴장을 무색하게 마이클 애링턴(Michael Arrington) 애링턴 XRP 캐피털(Arrington XRP Capital) 대표는 굉장히… read more

[단독] IT계의 대부 테크크런치 ‘마이클 애링턴’, 그가 말하는 블록체인①

마이클 애링턴, 세계적인 IT 전문지 테크크런치의 창립자이자, 2008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미디어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다.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과 IT기업들에게는 교과서와도 같은 IT 전문지로 ‘테크크런치에 실리기만 하면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스타트업·IT…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