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다단계 맞다” 원코인 설립자, 사기 혐의 결국 시인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를 벌인 원코인(OneCoin)의 설립자가 사기 행위에 대해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원코인의 설립자 콘스탄틴 이그나토프(Konstantin Ignatov)가 사기 및 돈세탁 등과 관련한 혐의를 시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그나토프 설립자는 지난 10월 4일 플리바게닝… read more

영국 FCA “사기 신고건수 중 81%가 암호화폐 관련”

영국의 주요 금융 규제기관이 지난 1년간 암호화폐와 외환마진거래 사기로 인해 34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이 있었다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특히 암호화폐 관련 사기 신고건수가 전체 8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즈는 영국 금융행위감독기관(Financial Conduct Authority,… read more

신일그룹 전 부회장 실형·코인업 간부 구속…바람 잘 날 없는 코인업계

보물선 인양을 내세워 암호화폐 투자사기를 벌인 신일해양기술(구 신일그룹) 전 부회장 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또 문재인 대통령 합성사진을 내걸며 다단계 암호화폐 투자 사기 혐의를 받았던 암호화폐 발행사 코인업 간부는 구속됐다. 지난 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최연미 판사는 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