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등록해야”…발효된 개정안은?

이번 달부터 캐나다가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등록제를 실시한다. 이로써 캐나다 암호화폐 기업들이 정식 금융서비스업(MSB)로 인정받게됐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1일자로 ‘범죄수익(자금세탁) 및 테러리스트 자금법’ 개정안이 발효됐다. 이 개정안은 지난해 6월 캐나다 의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에는… read more

한빗코 실사 보고서 공개…”암호화폐 지급 보유율 100%”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한빗코가 사용자 예치분 보다 많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빗코는 2020년도 2분기 가상자산 실사 보고서 결과를 통해 “회사가 보유한 전자지갑에는 고객이 예치한 암호화폐보다 더 많은 수량이 보관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급 보유율이… read more

자금세탁방지 강화하는 바이낸스KR…옥타솔루션 시스템 도입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KR이 자금세탁방지(AML) 강화를 위해 옥타솔루션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옥타솔루션은 자금세탁 방지 및 위험 기반 평가 관리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에 도입하게 될 시스템은 옥타솔루션의 요주의 리스트 필터링(WLF), 고객 신원 인증(KYC) 관련 서비스다. 우선,… read more

SNS채널 리뉴얼한 코빗…”고객과 소통 확대한다”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리뉴얼한다. 19일 코빗은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등을 리뉴얼하고 고객과의 접점 강화를 통한 소통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이용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정보와 업계 소식을… read more

인도네시아 거래소 ‘토코크립토’ 투자한 바이낸스…”새로운 기회 발굴”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거래소 ‘토코크립토’에 투자한다고 12일 밝혔다. 토코크립토는 인도네시아에서 최초로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를 취득한 곳이다. 2018년 초 설립된 토코크립토는 거래소와 기타 서비스를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암호화폐 채택을 촉진하고 더욱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read more

특금법 시대 앞두고 사업 포기…줄줄이 문닫는 중소형 암호화폐거래소, 이유는

중소형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가 잇따라 문을 닫고 있다. 내년 3월 특정금융 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실행을 앞두고 일부 중소형 거래소들이 사실상 제도권 진입이 어려울 것이란 판단에  사업을 포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read more

다날과 손잡았던 후오비 코리아…두번째 투자 파트너 찾는다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투자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 지난해 결제 전문기업 다날과 전략적 관계를 맺었던 후오비 코리아는 이번 시리즈B 유치를 통해 두 번째 파트너를 찾는다. 14일 후오비코리아는  투자 파트너 모집을 통한 시리즈B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read more

허리띠 졸라 맨 코빗, 지난해 적자폭 줄었다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2년 연속 당기순손실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조직 슬림화를 통한 영업 비용 감소로 당기순손실 적자폭은 크게 줄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빗은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2019년 1월~12월) 당기순손실이 12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년도(2018년… read more

암호화폐 거래소 ‘덱스코’가 ‘플라이빗’으로 이름 바꾼 사연은

한국디지털거래소가 운영하는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덱스코(Dexko)가  플라이빗(Flybit)으로 이름을 바꾼다.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는 물론  글로벌  서비스 전환을 통해 톱 10 거래소로 올라서겠다는 목표다. 13일 한국디지털거래소는 덱스코(Dexko)의 서비스명을 플라이빗으로 변경하고 리브랜딩에 나선다고 밝혔다. 플라이빗은 가상자산… read more

VIP멤버십 신청자 정보 노출 사고…코인원 입장은?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웹사이트에 일부 회원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인원은 즉각 사과하며 시스템 침해나 개인정보 유출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10일 코인원에 따르면 전날 VIP 대상 코인원 프로 이벤트에 참여한 24명의 고객의 실명,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read more

‘빅4 코인거래소’ 코인원, 작년 성적표도 ‘마이너스’…실적 발목잡은 원인은?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지난해 적자를 이어갔다. 지난해 암호화폐 시장이 부진한 탓에 전반적인 시장 거래량이 줄어든 것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인원은 지난해 감사보고서를 통해 영업손실이 70억39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