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블록체인으로 사회문제 해결”…아프리카 결식아동 도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암호화폐로 결식아동 돕기에 나선다. 바이낸스는 비영리단체 바이낸스자선재단(BCF·Binance Charity Foundation)을 통해 ‘어린이에게 점심을(LUNCH for CHILDREN)’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BCF는 내달부터 아프리카 전역의 학교 및 비정부기구(NGO)와 협력해 빈곤아동 5만 명에게 암호화폐로… read more

UN 블록체인 등에 업고, 중동 이어 아프리카 난민 지원 나서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WFP)이 시리아 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도주의적 프로젝트 ‘빌딩블록스(Building Blocks)’를 아프리카 식량 구호에도 확대하기로 했다. 빌딩블록스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통해 난민에게 식량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하는 프로젝트다. 블록체인을 통해 식량 구입 등 일상 거래를 가능하게… read more

카르다노 재단, 에티오피아 정부와 MOU 체결

카르다노(Cardano)의 수장인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에티오피아 과학기술부(Ethiopia’s 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와 MOU를 체결하며 커피의 본고장인 에티오피아에 블록체인 기술을 선사할 예정이다. 찰스는 이더리움의 공동 창시자로도 유명하며 그가 현재 관리하고 있는 카르다노는 스마트 컨트랙트(Smart-Contract) 기반의 분산 블록체인… read more

Nigeria MoneyNigeria Money

나이지리아 중앙은행장 “비트코인은 도박”

지난 한 해, 나이지리아 내 비트코인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최근 나이지리아 중앙은행은 비트코인 시장의 성장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규제 카드를 만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나이지리아 중앙은행 가드윈 에메피엘레(Godwin Emefiele) 은행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은… read more

ghana archghana arch

가나 재벌기업 부회장, 가나 중앙은행은 가나 GDP의 1% 비트코인에 비축해야

가나의 대표적인 대기업인 그룹 엔둠(Groupe Ndoum)의 부회장이 가나 중앙은행은 가나 GDP의 1%를 비트코인으로 비축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룹은둠의 치피 은둠(Chiefy Ndoum) 부회장은 현지 언론사 조이 비즈니스(Joy Business)와의 인터뷰에서 가나 중앙은행은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고… read more

모로코 정부 암호화폐 결제는 “불법”으로 규정

모로코 정부가 공식적으로 암호화폐의 결제를 불법으로 규정했다. 당국은 암호화폐는 적절한 통제 수단이 없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모로코 외환청(Office des Changes)은 “가상 화폐를 이용한 결제는 위법 행위이다. 위반 시 벌금 및…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