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대법 “검찰총장 코인거래소 사법권 가져” 판결…비트파이넥스·테더 항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와 테더가 항소에 나선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대법원이 “뉴욕 검찰총장(NYAG)은 비트파이넥스에 대한 사법권을 가진다”고 판결했기 때문이다.  관련 기사 : 뉴욕 대법원, 검찰총장 손 들어줘… “비트파이넥스 관련 사법권 가져”  20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IEO 대열 합류…토큰 판매 플랫폼 공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토큰 판매 플랫폼 ‘토키넥스’(Tokinex)를 출시했다. 이로써 비트파이넥스는 토큰 공개(IEO) 거래소 대열에 합류했다. 22일(현지시간) 비트파이넥스는 오는 23일 토키넥스가 상장할 첫 프로젝트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토큰 판매를 통한 첫 자금 모집은 내달 13일 시작될 예정이다…. read more

뉴욕 법원 금지명령에 비트파이넥스 ‘반색’, 이유는?

미국 뉴욕 대법원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에 금지명령을 내렸다. 테더 보유자산을 비트파이넥스에 대출하지 말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조엘 코헨 담당 판사는 비트파이넥스와 테더 운영진에 “테더는 정상적인 비즈니스… read more

테더 모회사, 뉴욕 대법관에 “지급준비율 완화해달라” 서한 전달

테더 자금 유용 혐의로 법정에 선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의 모회사 아이파이넥스가 법원에 서한을 제출했다. 테더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지급준비금 비율을 완화해달라는 내용이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이파이넥스는 뉴욕 주의 조엘…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테더 논란 속 ’10억 달러’ 자금 모집…상승장 방아쇠?

테더 준비금 논란에 휩싸인 비트파이넥스가 10억 달러 규모의 자체 토큰인 레오 토큰 프라이빗 세일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레오 토큰은 비트파이넥스, 이더리움 기반의 이더파이넥스를 포함한 여타 코인거래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토큰이다. 비트파이넥스 거래 수수료 할인, 테더(USDT) 대출 수수료 인하… read more

조셉루빈 “비트파이넥스-테더 논란, 큰 문제..잡음 계속될 것”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겸 컨센시스 최고경영자(CEO)인 조셉 루빈이 최근 비트파이넥스 거래소의 테더 자금 유용 사태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조셉 루빈은 뉴욕 플루더티 서밋 컨퍼런스에서 “테더와 비트파이넥스 사태를 두고 빚어진 혼란은 정말 큰 문제”라며 “한동안… read more

‘논란의’ 비트파이넥스, 백서 공개….자체 토큰 ‘레오’ 살펴보니

‘논란의 코인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암호화폐 공개(IEO) 백서를 내놨다. 자체 거래소 토큰 레오(LEO)를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비트파이넥스 운영사인 아이파이넥스(iFinex)는 거래소 손실을 은폐하기 위해 자회사 테더의 자금을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아이파이넥스는 비트파이넥스, 이더리움… read more

테더 지급준비율 74%…도마 위 오른 테더 ‘주머니사정’ 왜?

미국 달러에 가치를 연동하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지급준비율이 74%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자산 손실분을 테더로부터 충당했다는 의혹을 받는 상황에서 테더의 ‘주머니 사정’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유착 의혹’ 부인..“법무장관 주장 거짓”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미국 뉴욕시 최고법무책임자(Attorney General, NYAG)가 제기한 의혹을 부인했다. 비트파이넥스 운영자들이 8억5000만 달러에 달하는 이용자 자금 및 기업 자금 손실을 보거나 이를 숨기기 위해 테더 보유분 자금을 사용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테더는 미국…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