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인 20% “암호화폐 사봤다”…코인 활성화 국가 순위, 한국은?

터키인 5명 중 1명은 암호화폐를 사거나 사용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은 응답자의 11%가, 일본인은 3%가 암호화폐를 써봤다고 답했다. 한국인은 18위 이내에 없었다. 국가별 응답자 수는 1000명 안팎이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독일 온라인 설문조사 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의 글로벌… read more

인플레이션 못잡는 아르헨티나…비트코인 거래량 사상 최고치

아르헨티나의 비트코인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에 달했다. 아르헨티나 정부가 고공행진하는 인플레이션을 잡지 못하자 시민들이 비트코인으로 눈길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는 비트코인 정보업체 코인댄스 자료를 인용해 “이달 13일 이후 아르헨티나의 비트코인 거래량이 1011만1071개로 사상… read more

[디코노미] ‘비트코인 교과서’ 저자 안토노풀로스 “암호화폐, 굳이 필요한가”

4일 오전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Deconomy)의 문을 연 이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마스터링 비트코인>의 저자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다. 외부 강연에 응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이날 한국을 찾아 암호화폐가 굳이 필요한 것인지 의문을 던졌다. 안토노풀로스는 “한국처럼 금융시스템과 재무시스템이 발달한 국가에… read more

팀 드레이퍼, 아르헨티나 대통령에 “비트코인 합법화해야”

미국 벤처캐피탈 투자자인 팀 드레이퍼가 아르헨티나 대통령에게 비트코인 합법화에 대한 의견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드레이퍼는 지난 20일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만나 라틴아메리카 경제 전망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read more

“다음 행선지는 아르헨티나”…바이낸스 사업 확장, 어디까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번에는 아르헨티나 정부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업 투자에 나섰다. 바이낸스가 아르헨티나에 신규 거래 플랫폼을 출시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바이낸스는 아르헨티나 노동생산부와 함께 블록체인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아르헨티나 노동생산부는 바이낸스 산하 투자기관인… read more

“비트코인 내고 버스 타세요” 아르헨티나 교통카드, 비트코인 도입

아르헨티나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국영 대중 교통카드 SUBE(Sistema Único de Boleto Electrónico)는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채택했다. SUBE 카드는 아르헨티나 37개 도시에서 700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 read more

신흥국들의 잇따른 암호화폐 러브콜, 경제 위기 탈출 해법 될 수 있나?

베네수엘라, 페트로 상용화 임박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석유 기반 암호화폐인 페트로(Petro)를 자국 내 통화 단위로 사용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ABC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최대 석유회사인 PDVSA가 페트로를 가치 척도로… read more

아르헨티나 은행, 해외 송금에 비트코인 사용한다

아르헨티나의 방코 마스벤타스(Banco Masventas)가 지난 월요일부터 비트코인을 이용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는 라틴 아메리카 기반 신생 거래소인 비텍스(Bitex)와의 협업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비텍스의 마누엘 뷰드로이트(Manuel Beadroit)는 “국내 기업이 해외 송금을 위해 비트코인을 채택한 것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