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서클 맞붙었다…IMF 주최 토론서 ‘암호화폐 논쟁’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주최한 ‘디지털 시대 : 돈과 페이먼트’라는 토론에 암호화폐가 등장했다. 패널 토의에 참석한 암호화폐 개발사 서클(Circle)의 제레미 올레어 대표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가 인터넷 이용자를 연결하는 데 최적의 답이라고 주장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의 사라 영우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read more

기관 투자자 잡기 나선 거래소들…폴로니엑스 새 서비스 들여다보니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니엑스가 기관 투자자를 위한 코인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5일(현지시간) 폴로니엑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계정(account) 서비스를 내놨다고 밝혔다. 블로그에 따르면 폴로니엑스 서비스에 등록한 기관 투자자는 별도의 매니지먼트 팀을 통해 거래 가능한 암호화폐… read more

디지털 자산 플랫폼 써클, 1억 1천만 달러 투자 유치… 비트메인도 투자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미국의 디지털 자산 플랫폼인 써클(Circle)이 추가 투자 라운드에서 총 1억 1천만 달러 상당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통해 써클의 기업가치평가는 약 30억 달러로 상승했다. 2016년 처음 시작했을 때와 비교해 무려 6배 늘어난 수치이다…. read more

써클 인베스트, “제트캐시 추가 상장”발표

써클(Circle)은 써클 인베스트(Circle Invest) 플랫폼에 제트캐시(Zcash)를 추가하겠다고 발표했다. 써클은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가 지원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써클 인베스트 플랫폼은 3월에 베타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었다. 또한 사용자에게 중간 수수료를 받지 않으면서 암호화폐 자산을 거래할 수 있게 했다. 이로써… read more

써클, 최소 비트코인 거래량 50만 달러로 상향 조치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금융서비스 신생기업 써클(Circle)이 장외거래(OTC) 플랫폼에서 비트코인 최소 거래량을 기존의 2배인 5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써클의 대표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는 “회사의 OTC 플랫폼 내에서는 보통 100만 달러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앞으로 이 금액은 더 커질… read more

블록체인 스타트업 ‘써클’ 내년에 암호화폐 투자 앱 공개한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써클(Circle)’이 새로운 투자 앱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써클의 대변인은 써클 인베스트(Circle Invest)라 명명된 새로운 투자 앱은 다양한 암호화폐를 수수료 없이 거래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앱 개발 계획은 최근 써클이 인수한 트리거 파이낸스(Trigger…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