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첫 분기 실적 공개된 빗썸, 영업익 283억…순항 이유는?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의 분기 실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연초 암호화폐 가격 상승에 따른 거래 증가로 지난해 전체 영업익의 절반 가까이를 1분기에 달성했다. 2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비덴트는 분기 보고서를 통해 빗썸코리아의 1분기 영업이익이 283억2912만 원으로… read more

2년 연속 흑자낸 업비트…영업익 규모는 급감, 왜?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2년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영업이익 규모는 80% 이상 감소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53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년도 영업이익인 2875억 원… read more

‘코인계 골드만삭스’ 갤럭시디지털, 4Q 3200만불 순손실…주가도 65% ‘뚝’

  ‘암호화폐계의 골드만삭스’라고 불리는 암호화폐 상업은행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이 2019년 4분기에 3200만 달러(한화 약 389억 원)의 순손실을 냈다. 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 매체 블록크립토(blockcrypto)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은 지난 4분기 순손실이 3200만 달러로 전 분기( 6800만 달러)보다 손실 폭이 줄었다고… read more

매출 급감 속 당기순익 흑자 빗썸…지난해 턴어라운드 비결은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1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플랫폼 경쟁력 확대나 다양한 제휴 등을 통한 회원 관리와 내부 조직의 비용 효율성 작업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이 1446억 원으로 직전년도… read more

희망퇴직 마무리한 빗썸…”예상보다 많이 신청, 핵심인력 이탈 막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최근 2차 희망퇴직을 마무리했다. 대규모 적자를 냈던 지난해의 부진을 떨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상황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아직 뒤숭숭한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말 1차 희망퇴직에 이어 3월 말 2차 희망퇴직을 마무리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