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조 보물선 투자사기’ 업체 도운 30대 실형…”가짜 암호화폐 판매”

150조 원을 실은 보물선 돈스코이호를 발견했다며 투자자들에게 돈을 챙겼던 업체를 도와서 가짜 암호화폐를 판 혐의로 30대가 실형을 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 김선일 판사는 블록체인업체 A사 대표 이모(33)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씨는 지난 2018년… read more

신일그룹 전 부회장 실형·코인업 간부 구속…바람 잘 날 없는 코인업계

보물선 인양을 내세워 암호화폐 투자사기를 벌인 신일해양기술(구 신일그룹) 전 부회장 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또 문재인 대통령 합성사진을 내걸며 다단계 암호화폐 투자 사기 혐의를 받았던 암호화폐 발행사 코인업 간부는 구속됐다. 지난 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최연미 판사는 구… read more

블록체인협회 “유니버셜로 이름 바꾼 신일그룹, 암호화폐 투자 주의하세요”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유니버셜그룹(구 신일그룹)에 대한 암호화폐 투자 주의를 촉구했다.   협회는 27일 “회원사 중 유니버셜그룹에서 발행한 TSL코인을 상장하거나 상장 검토 중인 암호화폐 거래소가 없다”며 “투자나 자문 등도 이뤄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협회 및 회원사는 유니버셜그룹 및…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