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디파이 스캠 손실 34만5000弗 전액 복구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DeFi) 사기로 입은 손실을 회복했다.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달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에서 오픈한 디파이 프로젝트로 인해 34만5000달러 상당의 자금을 탈취당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달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에서… read more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 ‘크레드’, 사기로 자금 손실 발생…수사 착수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 크레드가 사기 행위로 인한 자금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레드는 “사기 행위 용의자가 특정 기업의 자금을 처리하는 데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크레드는 이와 관련해 법… read more

암호화폐 채굴 봇넷 ‘레몬덕’ 기승…”코로나 관련 이메일로 전파”

최근 암호화폐 채굴 봇넷 ‘레몬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레몬덕은 피해자의 컴퓨팅 리소스를 활용해 모네로를 채굴하는 악성 소프트웨어로, 전문가들은 현존하는 채굴 봇넷 중 가장 복잡한 구성으로 손꼽는다. 채굴 봇넷은 스팸메일이나 악성코드 등을 전파하도록 하는 악성코드 봇에 감염돼… read more

디파이 프로젝트 ‘유니캣츠’, 사용자 암호화폐 갈취 의혹…’20만 달러 상당’

디파이(Defi, 탈중앙 금융) 프로젝트 유니캣츠가 사용자로부터 2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갈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지갑 업체 젠고 소속의 알렉스 마누스킨 연구원은 “이더리움 기반의 ‘이자 농사’ 플랫폼을 가장한 스캠 프로젝트 유니캣츠가… read more

코인커브 대표 “안면인식 기술로 BTC 소셜미디어 사기 잡는다”

안면인식 기술로 비트코인(BTC) 소셜 미디어 사기를 근절할 수 있을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통화 플랫폼 코인커브의 로드 슈 대표는 “안면인식 기술이 트위터나 유튜브를 악용했었던 비트코인 사기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올 상반기 러시아 암호화폐 스캠사이트 3배 증가”…카스퍼스키랩 연구자료

올 상반기 러시아에서 암호화폐 스캠 사이트가 전년 동기 대비 3배 증가했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러시아의 사이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랩의 연구자료를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일부 암호화폐 스캠 사이트는 회원 제도를 통해 사용자의 고정 지출을 유도했다. 또… read more

“범죄 연관 비트코인 100만개·도착지는 거래소”…체이널리시스 보고서

범죄와 관련된 비트코인(BTC)이 100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범죄자들은 100만 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며, 이들 중 절반 이상이 폐쇄형 비밀 사이트인… read more

미 유명 로비스트 “죄송합니다”…’AML비트코인’ 홍보 시인

미국의 유명 로비스트 잭 아브라모프(Jack Abramoff)가 암호화폐 ‘AML 비트코인’을 홍보한 혐의를 시인했다. 지난달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법무부(DOJ)는 AML 비트코인 설립자인 로랜드 마커스 안드레이드와 잭 아브라모프를 사기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14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브라모프는… read more

필리핀 증권거래위 “승인 못받은 암호화폐 투자 조심”…예로 든 코인은?

필리핀 증권거래위원회가 “승인되지 않은 암호화폐 투자 및 거래를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필리핀 증권거래위원회는 “코로나19 위기를 이용해 스캠, 피싱(Phishing) 등 사이버 사건에 가담한 사람은 바야니한 법안(Bayanihan to Heal As One Act)에 의해… read more

미 법무부, ‘AML 비트코인’ 설립자 사기 혐의로 기소…”거짓 홍보로 67억 모집해”

미국 법무부(DOJ)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NAC재단의 ‘AML 비트코인’ 설립자를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 NAC 재단은 2018년 AML 비트코인을 ‘자금세탁 및 테러, 도난 방지 기능을 갖춘 세계 유일의 특허 출원 디지털 화폐’라고 주장한 바 있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read more

웨일얼러트 “‘스캠’ 플러스토큰 지갑서 6700만불 상당 이오스 이동”

‘스캠 프로젝트’로 유명한 플러스토큰(PlusToken) 관련 지갑에서 67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가 이동했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추적업체인 웨일얼러트(Whale Alert)는 “플러스토큰 관련 지갑에서 2631만6339개의 이오스(EOS)가 개설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익명의 암호화폐 지갑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2018년 5월 출시된… read more

‘조지 플로이드 추모 코인’ 스캠?…”2017·2018 ICO 사기사건과 비슷”

미국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기 위해 출시된 암호화폐 ‘FIYD’가 스캠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미국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나온 이 토큰은 명백한 사기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많은 사람들이 플로이드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