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네트워크 ‘체질 개선’으로 업그레이드 전초전

이더리움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전초전에 나서고 있다. 이더리움의 기존 채굴방식인 작업증명(PoW)에 특화한 칩에 대항하는 네트워크 알고리즘 감사를 위한 기부가 마무리됐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허드슨 제인슨(Hudson Jameson)은 ASIC을 거부하는 작업증명 알고리즘인 ‘프로그래매틱… read more

[인사이트] 이더리움 하드포크 ‘콘스탄티노플’…주요 이슈 살펴보니

이더리움 하드포크(체인 분리)가 오는 14일부터 18일 사이에 진행된다. 이번 하드포크의 이름은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성격이 강하다. 네트워크 효율화와 개발 편의 향상,  채굴 보상 조정 등이 이번 하드포크에 포함된다. 채굴 난이도를 끌어 올리는 ‘난이도 폭탄’은 다음 업그레이드로… read more

[인사이트] WWW-이더리움, ‘중앙’에 돌을 던지다

흐름은 ‘탈중앙화’다. 1989년 월드와이드웹(WWW)을 개발했던 팀 버너스리는 본인의 다음 과제로 ‘솔리드(solid)’를 소개했다. 솔리드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웹과 솔리드의 차이점이 있다면, 웹에서는 사용자 데이터가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의 서버로 모인다. 반면 솔리드에서는 사용자의 정보가 개인저장소(pod)에 저장된다…. read more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2.0, 멀지 않았다”

이더리움 2.0이 곧 출시될 전망이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지난달 31일 프라하에서 열린 데브콘4 컨퍼런스에서  “이더리움 2.0 런치가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부테린은 이더리움 2.0으로 불리는 ‘세레니티(Serenity)’를 선보이며 “이더리움 2.0은 몇 년 동안 우리가 연구해 왔던 여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