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서울시 추진하는 디지털금융MBA, 1기 신입생 40명 뽑는다

오는 9월 문 여는 여의도 금융대학원의 디지털금융 경영대학원(MBA) 과정이 신임생을 모집한다. 디지털금융 MBA는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도한 금융과 IT 융복합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6일 금융위원회와 서울시는 디지털금융 MBA 2020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1기 신입생을… read more

“블록체인 등 4차산업기술로 도시문제 해결”…’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공모

서울시가 마곡 지구의 스마트 도시 환경을 위한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을 추진한다.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서비스 실증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13일 서울시는 다음달 1일까지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신규… read more

서울 블록체인지원센터 2차 입주기업 뽑았다…12개 스타트업은?

블록체인 수도를 추진하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블록체인지원센터가 2차 입주 기업을 선정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전날 블록체인지원센터에 입주할 2차 기업 12곳을  발표했다. 입주 기업은 ▲ 노드브릭 ▲히숲컴퍼니 ▲소셜인프라테크 ▲달라라네트워크 ▲ 하이퍼레저플러스 ▲테크스페이스 ▲ 해시브랜드 ▲와파스시스템즈 ▲헥슬란트… read more

“동영상 발표하고 화상 면접”….코로나가 바꿀 서울블록체인지원센터 면접 모습?

서울 블록체인지원센터의 2차 입주 기업을 선정 중인 서울시가 대면평가 대상 기업을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면서 대면 평가는 동영상과 화상 통화로 진행할 예정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는 31일 ‘서울블록체인지원센터’ 2차 입주기업 선정을 위한 18곳에 대한… read more

서울시, 블록체인으로 자동차 산업 정보 관리…중고차 거래내역까지?

서울시가 장안평 일대 자동차 산업 정보를 통합·제공하는 ‘자동차산업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는 장안평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12일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11일 서울시는 자동차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향후 서울시민이 자동차 산업과 관련된 정보 및 중고차, 부품, 정비 등… read more

23곳 자리 잡은 서울 블록체인지원센터…”2차 입주기업 12곳 뽑는다”

블록체인 도시를 추진하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블록체인지원센터가 2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블록체인지원센터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글로벌 진출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업 창업 거점공간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날 블록체인지원센터 입주기업 2차 모집 공고를 게시했다. 국내 기업 10곳과 해외… read more

블록체인 첫 적용한 ‘민주주의 서울’…3월 변신 모습은?

서울시의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이 오는 3월 변신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첫 적용하는 한편 시민 제안이 정책으로 추진되기까지 거리도 대폭 좁힐 예정이다. 20일 서울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민주주의 서울을 새롭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민주주의 서울은 블록체인 기술을 첫… read more

“블록체인부터 AI까지”…여의도에 ‘금융대학원’ 문연다

디지털금융 특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금융대학원’이 오는 9월 여의도에 등장한다. 4년간 800여 명 이상의 금융 핀테크 분야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다. 12일 서울시는 금융위원회와 협력해 오는 9월 여의도에 금융대학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금융대학원은 디지털금융 전문인력을… read more

서울시, 블록체인 기업 첫 실태조사 돌입…200개사 어디일까

‘블록체인 도시’를 추진하는 서울시가 블록체인 유관 기업 200여곳을 대상으로 한 첫 실태 조사에 나선다.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현 상황을 파악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투자창업과는 이번 달 1일부터 28일까지… read more

글로벌 5대 창업도시 꿈꾸는 서울…신규기술 창업기업 4만개 돌파 ‘역대 최고’

글로벌 5대 창업도시를 목표로 하는 서울에서 올해 기준 신규 기술 창업 기업 숫자가 4만개를 돌파했다. 기술 창업기업을 위해 2만㎡ 이상의 공간도 추가로 확충해 보육기업 창업에 주력했다. 서울시는 내년에도 블록체인지원센터를 포함한 5곳에 170여개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read more

내달 들어설 서울시표 블록체인 육성장…공동 운영자에 오픈놀-서강대

블록체인 창업 거점공간인 서울시 블록체인지원센터를 운영할 업체로 교육 스타트업 오픈놀과 서강대학교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12월 말 센터 출범을 앞두고 다음주 안에 센터 입주 기업 모집 공고를 낼 계획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가 추진하는 마포의 ‘블록체인지원센터’ 운영을… read more

1200억 투자한 ‘블록체인 수도’ 서울시…내년 상용화 앞두고 직원 교육 ‘눈길’

올해 블록체인 행정서비스 실용화 원년을 선언한 서울시가 직원들의 블록체인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오는 11월 ‘서류 없는 온라인 자격검증’ 등 3개 분야 사업 개발이 예정대로 마무리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상용화에 들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