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모회사, 뉴욕 대법관에 “지급준비율 완화해달라” 서한 전달

테더 자금 유용 혐의로 법정에 선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의 모회사 아이파이넥스가 법원에 서한을 제출했다. 테더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지급준비금 비율을 완화해달라는 내용이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이파이넥스는 뉴욕 주의 조엘…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테더 논란 속 ’10억 달러’ 자금 모집…상승장 방아쇠?

테더 준비금 논란에 휩싸인 비트파이넥스가 10억 달러 규모의 자체 토큰인 레오 토큰 프라이빗 세일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레오 토큰은 비트파이넥스, 이더리움 기반의 이더파이넥스를 포함한 여타 코인거래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토큰이다. 비트파이넥스 거래 수수료 할인, 테더(USDT) 대출 수수료 인하… read more

‘내달리는’ 비트코인, 6400달러 도달…전문가들 “곧 조정장 진입”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쉼 없이 내달리고 있다. 11일 오전 비트코인은 6400달러에 도달했다. 지난 4월 초부터 상승장이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곧 조정장이 펼쳐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시황정보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6409달러에 거래됐다…. read more

‘돈에는 욕망이 몰린다’…210조 코인판에 드러난 이해상충 문제

돈이 있는 곳에는 욕망이 몰린다. 특히 210조 원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은 욕망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정글’과 같다. 이곳에 규제는 부재하다. 룰이 없는 운동장이 기울면서 이해상충 문제가 대두했다. 최근 업계는 법정 공방, 보유자산 공개, 회계 감사 등으로 스스로… read more

조셉루빈 “비트파이넥스-테더 논란, 큰 문제..잡음 계속될 것”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겸 컨센시스 최고경영자(CEO)인 조셉 루빈이 최근 비트파이넥스 거래소의 테더 자금 유용 사태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조셉 루빈은 뉴욕 플루더티 서밋 컨퍼런스에서 “테더와 비트파이넥스 사태를 두고 빚어진 혼란은 정말 큰 문제”라며 “한동안… read more

‘논란의’ 비트파이넥스, 백서 공개….자체 토큰 ‘레오’ 살펴보니

‘논란의 코인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암호화폐 공개(IEO) 백서를 내놨다. 자체 거래소 토큰 레오(LEO)를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비트파이넥스 운영사인 아이파이넥스(iFinex)는 거래소 손실을 은폐하기 위해 자회사 테더의 자금을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아이파이넥스는 비트파이넥스, 이더리움… read more

테더 지급준비율 74%…도마 위 오른 테더 ‘주머니사정’ 왜?

미국 달러에 가치를 연동하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지급준비율이 74%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자산 손실분을 테더로부터 충당했다는 의혹을 받는 상황에서 테더의 ‘주머니 사정’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유착 의혹’ 부인..“법무장관 주장 거짓”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미국 뉴욕시 최고법무책임자(Attorney General, NYAG)가 제기한 의혹을 부인했다. 비트파이넥스 운영자들이 8억5000만 달러에 달하는 이용자 자금 및 기업 자금 손실을 보거나 이를 숨기기 위해 테더 보유분 자금을 사용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테더는 미국… read more

‘테더 악재’ 비트코인, 5200달러대 엎치락 뒤치락

‘테더 악재’에 비트코인이 지난주 5500달러에서 하락한 5200달러 대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8억5000만 달러 손실을 숨기고자 스테이블코인 테더 보유분을 유용했다는 공문 탓에 지난주 고점에서 떨어진 모습니다. 테더는 미국 달러에 가격을 연동한 안정화 암호화폐로… read more

“비트파이넥스, 8억5000만불 손실 테더로 은폐”…대체 무슨 관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8억5000만 달러의 손실을 은폐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테더 보유분을 유용한 정황이 포착됐다. 비트파이넥스와 테더는 얀 루도비쿠스 반 데르(Jan Ludovicus van der Velde)라는 동일 인물이 소유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검찰 발표에 따르면 레티샤… read more

“27BTC 받았다”…비트파이넥스, 해킹 피해액 0.02% 돌려받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미국 정부로부터 27BTC를 돌려 받았다. 2016년 겪은 해킹 피해에 대한 보상액이다. 보상액은 전체 해킹 피해액(11만9756 BTC)의 0.023%에 해당한다. 25일(현지시간) 비트파이넥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2016년 발생한 거래소 해킹 피해액의 일부인 27.66270285 BTC(한화 1억1600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