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버 입열다, ‘쓰레기·전쟁’ 막말 난무한 비트코인캐시 깊어지는 갈등

오는 15일 하드포크를 앞둔 비트코인캐시의 내전에 불이 붙고 있다. 9일 비트코인닷컴의 로저 버 대표가 자신을 공격하는 내용이 담긴 크레이그 라이트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갈등이 고조되는 모양새다. 비트코인캐시 네트워크는 현재 새 프로토콜을 도입하자는 ‘비트코인 ABC’와 프로토콜은 그대로… read more

중국 부자 ‘상위 0.0001%’에 새로 이름 올린 14명….공통점은?

올해 중국의 최고 부자 순위에 새로운 이름이 대거 올라왔다.   ‘중국판 포브스’로 불리는 후룬연구원이 발표한 2018년 후룬백부(胡潤百富)에 따르면 바이낸스를 이끄는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비트메인의 대표 우지한(Wu Jihan) 등 블록체인·암호화폐 업계 종사자 14명이 중국의 최고 부자 순위권에… read more

최대 채굴업체 비트메인, IPO 신청…자금난 우려는?

비트코인 최대 최굴업체 비트메인이 기업공개(IPO)에 나섰다. 27일 블룸버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지난 26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 비트메인 테크놀로지(Bitmain Technologies)는 현재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 시장의 7~80%를 차지하고 있다. 2013년 설립된 이 회사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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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메인, 사전 IPO 이후 기업가치 150억 달러 도달.. 우버 최대 주주 등극

비트코인 채굴 대기업 비트메인(Bitmain)이 지난 토요일 사전 IPO를 마무리한 후 기업가치가 150억 원에 도달했다. 이번 사전 IPO에는 중국의 기술 기업인 텐센트(Tencent)와 일본의 소프트뱅크(Softbank)가 참여했으며, 우버(Uber)가 지분의 15%를 사들이면서 최대 주주로 등극했다. 지난주에 사전 IPO를 마친 비트메인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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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에 순익 10억 달러 달성한 비트메인, 해외 IPO 추진

포춘(Fortune)지가 암호화폐 채굴 하드웨어 제조업체 비트메인(Bitmain)의 공동 CEO 우지한이 해외에서 IPO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달 블룸버그(Bloomberg)는 우지한과의 인터뷰 결과 그가 국제 IPO 시행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비트메인은 올해 1분기 약 10억달러의… read more

[인사이트] 캐나다 중앙은행 연구 결과로 살펴본 ‘중국 채굴기업 독점의 문제’

캐나다은행(Bank of Canada, 이하 BoC)은 이번주 블록체인 기술의 ‘유인적 호환성(incentive compatibility)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중지불이 비현실적이다”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BoC의 연구는 작업증명(PoW) 프로토콜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정직한 채굴자’와 ‘정직하지 않은 채굴자’의 행동을 각각 가정한다. 연구자들은 블록체인의… read more

[인사이트] 비트메인,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51% 차지하게 되나?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기 제조사 비트메인(Bitmain)이 지난 주 모든 비트코인 블록의 42%를 채굴하며 네트워크 해시레이트의 51%를 차지하는 데에 가까워졌다. ASIC 제조업체이자 암호화폐 채굴 거물인 비트메인이 소유하고 있는 BTC.com과 AntPool은 현재 전체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레이트의 25.7%, 16.6%를… read more

디지털 자산 플랫폼 써클, 1억 1천만 달러 투자 유치… 비트메인도 투자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미국의 디지털 자산 플랫폼인 써클(Circle)이 추가 투자 라운드에서 총 1억 1천만 달러 상당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통해 써클의 기업가치평가는 약 30억 달러로 상승했다. 2016년 처음 시작했을 때와 비교해 무려 6배 늘어난 수치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