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후 파산한 비트그레일 거래소, 거래 재개 3시간 만에 ‘정지 조치’

나노(Nano, 구 레이블록) 암호화폐의 ‘미스터리 해킹’ 사건 후 파산 절차를 밟았던 이탈리아의 거래소 비트그레일(BitGrail)이 운영 재개 3시간 만에 운영 정지를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비트그레일, 운영 3시간 만에 ‘법원에서 정지 명령 전달받았다’ 몇 주 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read more

해킹당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그레일, 파산 청원서 제출돼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그레일(BitGrail) 해킹사건의 피해자를 대표하는 이탈리아 법률 회사 보넬리엘데(Bonellierade)는 이탈리아 파산법 제6조에 따라 이탈리아 법원에 거래소 파산 청원서를 제출했다. 비트그레일 피해자 그룹(BitGrailVictimsGroup)의 미디엄 게시물에 따르면, 보넬리엘데 측은 비트그레일 피해자 법률 펀드 에스펜 엔거(Espen Enger)를 대신하여… read more

암호화폐 ‘나노’ 거래소 해킹 관련 집단소송에 휘말려

암호화폐 나노(Nano)가 미국 연방증권법 위반 혐의로 집단소송에 휘말렸다. 투자자들은 나노의 팀이 투자자들에게 미등록 증권(Unregistered securities)을 투자자들에게 홍보하고 판매했으며, 해킹당한 비트그레일 거래소에 대한 위험성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원고는 나노의 핵심 개발팀이 투자자들에게 허위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