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의 캐스퍼 FFG v0.1.0는 첫 난관을 넘을 수 있을까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인 캐스퍼(Casper)의 새로운 버전 코드가 게시됐다. 감사자와 클라이언트 개발자는 새로운 버전의 코드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캐스퍼 FFG는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을 작업증명에서 지분증명 합의로 전환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캐스퍼 FFG (Friendly Finality… read more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컨센서스 2018’ 보이콧 선언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최대 블록체인 언론사 코인데스크(Coindesk)가 주최하는 ‘컨센서스 2018(Consensus 2018)’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탈릭은 개인 트위터를 통해 “올해 컨센서스 2018을 보이콧 하겠다. 다른 사람들도 동참하기를 바란다.”라는 발언을 했다. I am boycotting @coindesk‘s… read more

[영상] 비탈릭 단독 인터뷰, “PoS 구현될 수 없다면 블록체인 산업을 떠날 수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차이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비트코인이 현재 80% 완성되었다고 생각한다. 반면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이더리움이 30% 밖에 완성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비탈릭은 이더리움이 완성될 때까지 갈길이 멀다고 말했다. 근본적으로 ‘사토시 나카모토가 설계한 비트코인은 이미 혁신이다’라고 생각하는 비트코인 진영과는… read more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분산경제포럼 2018’ 연사로 한국 방문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분산경제포럼 2018을 맞아 한국을 방문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한국 도착 후 국회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오늘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자유한국당 4차산업혁명 TF 송희경 위원장 주최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그리고 분산경제의 미래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read more

오미세고와 비탈릭 부테린, 우간다 난민을 위해 백만 달러 기부

지난 27일 동아프리카 자선단체 GiveDirectly는 분산 지불 네트워크인 오미세고(OmiseGo)의 토큰으로 약 백만 달러를 기부받았다고 발표했다. GiveDirectly 측은 오미세고와 이더리움의 공동 설립자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함께 기부한 암호화폐를 우간다 난민 가족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법을 실험 중이다.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read more

비탈릭 ‘이더리움 네트워크 임대료’ 제안.. “장기적인 관점에서 불가피 하다”

블록체인에 저장된 데이터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는 가운데, 언젠가는 이 모든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것이 비현실적일 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일종의 ‘임대료’ 솔루션을 제안했다. 이더리움은 이미 수수료가 있지 않은가?… read more

비탈릭 새로운 DAO, ICO 결합한 새로운 ICO 제안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이 ‘DAICO’라는 새로운 ICO 방식을 제안했다. DAICO는 ICO에 분산자율조직(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의 역할을 추가한 ICO 방식이다. 비탈릭은 DAICO를 이더리움 연구 포럼(Ethereum Research Forum)에 ‘DAICO에 대한 설명’이라는 글을 게시하며 소개했다. DAICO의 핵심은 분산자율조직(이하 DAO, Decentralized… read more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푸틴, 서양 규제를 피하기 위해 “크립토루블” 모색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정부가 발행하는 공식 암호화폐인 크립토루블(Cryptorouble)의 개발을 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세르게이 글라제프(Sergei Glazev) 러시아 대통령 직속 경제 고문은 정무회의에서 “암호화폐는 러시아가 서양의 경제 규제를 피하는데 매우 유용한… read more

이더리움 ‘캐스퍼’, 데브콘3 에서 윤곽 공개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합의 알고리즘을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바꾸는 프로젝트 ‘캐스퍼(Casper)’가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데브콘3(Devcon3)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코넬대학교 연구원 애민 건 스레이(Emin Gün Sirer)는 작업증명(PoW)의 단점을 지적하며 POS 기반의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외에도 이더리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