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플랫폼 독점 대항한 역사…이더리움 창시자 “블록체인 없다면 회의적”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블록체인 없이 웹 환경을 분산화하는 시도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4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에 참석한 부테린은 블록인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이 없는) 연합 모델이 수십 년간 시도됐지만 제대로 작동하진 못했다”며 이같이… read more

‘돈에는 욕망이 몰린다’…210조 코인판에 드러난 이해상충 문제

돈이 있는 곳에는 욕망이 몰린다. 특히 210조 원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은 욕망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정글’과 같다. 이곳에 규제는 부재하다. 룰이 없는 운동장이 기울면서 이해상충 문제가 대두했다. 최근 업계는 법정 공방, 보유자산 공개, 회계 감사 등으로 스스로… read more

머스크 “이더리움” 한마디에…부테린 등 유명인사 댓글 줄줄이

테슬라 엘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더리움” 한 마디를 외쳤다.   29일(현지시간) 머스크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더리움”이라는 한 마디를 남겼다. 별다른 부연 설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트윗에는 3000건이 넘는 댓글이 달렸다. 댓글을 게재한 이들 중에는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read more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디코노미 수놓은 ‘말말말’

지난 4~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청중 4000명을 모은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이 막을 내렸다. 이틀간 디코노미의 무대를 가득 채운 거장들의 연설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여운을 남겼다.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은 디코노미 패널 토의에서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뒷받침이… read more

[디코노미] ‘프라이버시’로 뭉친 삼인방…”심지어 정부도 원한다”

“프라이버시는 정부뿐 아니라 모든 주체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심지어 정부 또한 프라이버시를 원한다.” 5일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Deconomy)의 마지막 무대는 ‘자유 산증인’ 필 짐머만 박사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다크코인 명가’ 지캐시의 주코 윌콕스 최고경영자(CEO)가 꾸몄다. 1990년대 이메일 보안… read more

[디코노미] 비탈릭 “이더리움 2.0 궤도 오른 상태”…뭐가 달라질까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2.0에 대해 “궤도에 오른 상태”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의 전환과 확장성 솔루션인 ‘샤딩’ 적용 등에서 상당 부분 진척이 있다는 설명이다. 부테린은 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Deconomy)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read more

[디코노미] 전운 감돈 ‘비탈릭 VS 루비니’ 암호화폐 논쟁…결과는?

전운이 감돌았다. 4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 연단에는 이더리움 재단의 비탈릭 부테린과 뉴욕대 경영대학원 누리엘 루비니 교수가 앉았다. ‘암호화폐의 내재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였다. 이들은 타협 없는 논쟁을 벌였다. 부테린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read more

[디코노미 D-1] ‘글로벌 거물’ 맞이 준비 중인 장충체육관…기대감 고조

3일 서울 장충체육관은 글로벌 손님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했다. 세계적인 블록체인 거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오는 4일 업계 명사뿐 아니라 이들의 연설을 듣기 위해 전 세계 4000여 명이 이곳을 찾을… read more

“상승장의 신호탄”…카운트다운 들어간 ‘디코노미’ 기대감↑

“상승장의 신호탄이 되는 자리가 될 것 같아요” [김가현, 김지윤 기자] 한국 블록체인 업계가 다시 들뜨기 시작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오는 4월 두 번째 막을 올리는 ‘분산경제포럼(Deconomy, 디코노미)’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마스터링 비트코인(Mastering Bitcoin)> 등 베스트셀러 작가… read more

이더리움 창시자 “코인 가격 중요하다”…입장 번복 이유는

암호화폐 가격에 대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네트워크 보안과 프로젝트 진전을 위해 코인 가격이 낮은 것보단 높은 게 낫다는 의견이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테린은 미국 컬럼비아 언론대학원이 20일 주최한 행사 인터뷰에서… read more

루비니 교수(출처;루비니 교수(출처;

부테린과 루비니, 자존심 내걸고 붙는다…내달 디코노미에서 누가 승기 잡을까

‘닥터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내달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트위터를 통해 설전을 벌였던 두 사람은 내달 4일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에서 직접 얼굴을 맞대고 끝장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 주제는 ‘암호화폐의 본질적 가치의 지속가능성’이다…. read more

예언은 현실 됐다…블록체인계 쪽집게 모인 ‘디코노미’ 살펴보니

흔히 영화의 속편을 관람하기 전에 전작을 살펴본다. 전작을 봐야 속편의 이야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영화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록인프레스가 오는 4월 4~5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회 분산경제포럼(Deconomy, 이하 디코노미)’을 앞두고 제1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