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2.0 하드포크 공개 제안…어떻길래?

이더리움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2.0의 하드포크를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은 트위터에서 이더리움의2.0 버전인 비콘체인의 첫 번째 하드포크 제안인 가칭 ‘HF1’을 공개했다. 앞서 이더리움은 지난해 이더리움2.0을 공개하면서 스테이킹 서비스를 시작했다…. read more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2.0 최신 로드맵 공개…무엇이 달라졌나?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2.0의 최신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더리움 2.0의 전환 과정은 0~2단계로 구분된다. 지난 1일 0단계를 진행하며, 스테이킹 기능이 추가된 비콘체인의 정식 가동에 들어선 바 있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은… read more

이더리움, 2.0버전 공식 가동 시작…“네트워크 속도 높였다”

이더리움(ETH)의 2.0버전이 가동을 시작했다.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2.0이 한국시간으로 1일 저녁 9시에 공식 가동을 시작했다. 이더리움 2.0은 기존 이더리움에 비해 속도와 확장성이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작업증명(PoW)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해… read more

창펑자오∙비탈릭 부테린 “美 대통령 선거, 블록체인 활용했다면 혼란 없었을 것”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대통령 선거가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투표로 진행됐다면 혼란이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창펑 자오 CEO는 트위터를 통해 혼란을 겪고 있는 미국의 대선 관련된… read more

비탈릭 부테린 “51% 공격? 이더리움2.0에는 치명적이지 않다”…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이더리움 2.0에 대한 51% 공격은 치명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간 제기돼온 이더리움2.0에 대한 51% 공격의 여파가 클 것이란 우려를 일축한 것으로 풀이된다. 51% 공격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노드 중 50%를 초과하는 해시… read more

비탈릭 부테린 “디파이에 노후자금 투자 말라”…이유는?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디파이(탈중앙 금융)에 노후자금을 투자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테린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디파이 사용자들이 스마트 컨트랙트의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디파이 이자가 은행 이자보다… read more

“코인업계 전사회적 변화 대비해야”…’이더리움 창시자’ 내다본 코로나 이후는?

이더리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코로나19가 몰고온 경제위기는 전 사회적인 변혁”이라며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업계는 전체 사회의 변화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테린은 전날 트위터에서 “업계는 세심하게 관찰하고 새로운 현실에 적응해야 한다”며… read more

부테린 “영지식증명, 확장성 커”…이더리움2.0 출시 임박했나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이더리움 2.0 출시를 앞두고 영지식증명에 대해 언급했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테린은 시트코인닷컴(Shitcoin.com)과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 2.0 출시를 예고하며 “예전 방식으로 100% 채굴하지는 못하고 영지식증명(zero-knowledge proofs)을 통해서 하게 될 것”이라고… read more

이더리움 창시자 “비트코인은 디지털골드 아닌 P2P캐시”, 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과 비트코인 프로토콜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 직원이 트위터에서 논쟁을 벌였다.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테린은 전날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원래 ‘디지털 골드(Digital Gold)’가 아닌 개인 간 거래(P2P) 캐시용으로 개발됐다”고 말했다. 이에 블록스트림의 자크… read more

[단독] 플랫폼 독점 대항한 역사…이더리움 창시자 “블록체인 없다면 회의적”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블록체인 없이 웹 환경을 분산화하는 시도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4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에 참석한 부테린은 블록인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이 없는) 연합 모델이 수십 년간 시도됐지만 제대로 작동하진 못했다”며 이같이… read more

‘돈에는 욕망이 몰린다’…210조 코인판에 드러난 이해상충 문제

돈이 있는 곳에는 욕망이 몰린다. 특히 210조 원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은 욕망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정글’과 같다. 이곳에 규제는 부재하다. 룰이 없는 운동장이 기울면서 이해상충 문제가 대두했다. 최근 업계는 법정 공방, 보유자산 공개, 회계 감사 등으로 스스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