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디코노미 수놓은 ‘말말말’

지난 4~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청중 4000명을 모은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이 막을 내렸다. 이틀간 디코노미의 무대를 가득 채운 거장들의 연설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여운을 남겼다.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은 디코노미 패널 토의에서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뒷받침이… read more

[디코노미] 4000명 북적인 장충체육관…상승장 축제 분위기 속 ‘화려한 개막’

4일 서울 장충체육관은 오전 8시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비트코인 교과서’로 불리는 <마스터링 비트코인>의 저자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암호화폐 비관론자’ 누리엘 루비니 교수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등 세계적인 거물 70여 명의 연설을 듣기 위해 모인 이들이다. 이날 제2회… read more

[김가현의 499人터뷰] 업계 거물 한자리에…’블록체인판 어벤저스’ 디코노미 백종찬

‘비트코인 교과서’로 불리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마스터링 비트코인>의 저자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관론자 누리엘 루비니, PGP 창시자 필 짐머만, 세계 1위 암호화폐 거래소 창펑 자오 대표 등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업계 거물을… read more

채굴업자부터 국회의원까지…블록체인 대통합하는 ‘이곳’은?

암호학자, 채굴업자, 경제학 교수부터 국회의원까지 한자리에 모인다. 주제는 ‘분산경제’다. 오는 4월 4일~5일 양일간 열리는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에서 이들은 금융부터 기술, 비즈니스, 규제까지 폭넓은 주제로 진검승부를 펼친다. 자세한 발표 내용은 해당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블록체인 업계는… read more

“그가 없었다면 비트코인도 없었을 것”…필 짐머만 내한, 이유는?

20세기 미국 정부에 맞서 보안 이메일 시스템을 만들었던 필 짐머만(Phil Zimmermann)이 한국을 찾는다.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그는 오는 4월 4~5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디코노미에 참석해 ‘기술과 프라이버시’라는 주제로 청중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21세기에… read more

‘비트코인 정신적 지주’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첫 내한, 그 ‘이유’는?

한국의 블록체인 업계가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있다. 바로 ‘비트코인의 정신적 지주’로 불리는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Andreas M. Antonopoulos)가 내달 진행되는 세계적인 분산경제포럼 디코노미(Deconomy)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기 때문이다. 안드레아스가 이 산업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업계 관계자들에게 묻자 ‘탈중앙화의 봉화를… read more

‘루비니vs부테린’ 제대로 붙는다…’제2회 분산경제포럼’ 관전포인트 세 가지는

두 거물의 싸움은 지난해 10월 트위터에 올라온 한마디로 시작됐다. 당시 ‘닥터 둠’으로 불리는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는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독재자’”라고 비난했다. 암호화폐는 북한보다 더한 중앙집권적 시스템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이에 부테린도 트위터로 반격에 나섰다. 그는… read more

올해 더 화려해진 ‘블록체인판 어벤저스’, 4월 다시 막오르는 ‘분산경제포럼’

<마스터링 비트코인(Mastering Bitcoin)> 등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개발자인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대표 암호화폐 비관론자인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이메일 암호 시스템 개발자인 필 짐머만,  이더리움 기반 기술사인 컨센시스 창업자 조셉 루빈, 세계 최대 규모의… read more

[분산경제포럼 2018] 비네이 굽타, “블록체인이 미래 무역을 바꾼다”

마티리엄에 대한 소개 어떻게 기업을 컴퓨터 코드로 만드는가? 기업은 어떻게 보면 순차적인 결정을 통해 운영되면서 소비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하지만 만약 이런 결정과 운영권을 블록체인을 이용해 투명하게 자동화할 수 있다면 어떨까? 비네이 굽타(Vinay Gupta)의 회사 마티리엄(Mattereum)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