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블록체인특구 2차 사업 최종 후보, 빗썸 결국 탈락…왜?

암호화폐(가상자산) 빗썸이 부산시의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2차 사업자 최종 후보에서 탈락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산시는 전날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변경 계획 공청회를 열고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2차 사업에 대한 후보자를 공개했다. 최종 후보에 선정된 사업은 4개다. 블록체인 기반 디자인권… read more

“DID기반 모바일 도민카드 나온다”…라온시큐어, 경남 DID 공공서비스 플랫폼 시범사업 수주

라온시큐어가 경상남도의 분산신원증명(DID) 기반 디지털 공공서비스 플랫폼 구축 시범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자체 공공서비스에 DID 플랫폼을 적용하는 최초 사례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사업에 애드뱅크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다. 분산ID(DID) 플랫폼… read more

KT,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오는 30일 출시…3000억원 규모

부산시가 “오는 30일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을 출시한다”며 내년에만 300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통신사 KT와 계약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동백전은 시에서 발행하는 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다. 부산에서 소비되는 돈이 지역 내에서… read more

한국형 월스트리트를 꿈꾸는 부산…“세상을 바꿀 블록체인 찾는다”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이 부산시가 블록체인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좋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있다면 건전한 암호화폐공개(ICO)가 가능한 환경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17일 유재수 부시장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된 블록체인 서울 2019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세상을 바꿀 블록체인… read more

부산시, ‘창업촉진지구’ 5곳 지정…블록체인 중심지는 어디? 

부산시가 블록체인, 핀테크 분야를 포함해 창업촉진지구 지정계획안을 발표했다.  17일 부산시는 산업별로 특화된 창업촉진지구 지정계획안 공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블록체인과 핀테크 창업촉진지구 지정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서면·문현지구다.  이 외에 센텀지구(ICT·콘텐츠·게임), 부산역·중앙동지구(서비스·물류·전자상거래), 사상스마트시티지구(기술제조), 영도지구(해양산업) 등 총 5개 지구가 지정… read more

부산은행, 엑센트리와 업무협약 “블록체인 유니콘 기업 발굴”

부산은행이 블록체인 분야의 유니콘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글로벌 스타트업 창투기업과 손잡았다.  2일 부산은행은 지난달 30일 영국 런던금융특구에서 엑센트리(Xntre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핀테크·블록체인·스마트시티 분야의 유니콘 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엑센트리는 유럽… read more

‘블록체인 특구’ 부산시가 집중한 4개 블록체인 사업은? 

부산시가 블록체인 규제자유 특구 지정과 관련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7일 부산시는 블록체인 세부사업이 크게 물류, 관광, 공공안전, 금융 분야에서 진행중이라고 밝히며 이날 한국블록체인학회등 블록체인 학계 및 업계 관계자들을 강연자로 초청해 ‘블록체인 오픈 포럼’을 열어 규제자유특구 추진전략…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