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창업촉진지구’ 5곳 지정…블록체인 중심지는 어디? 

부산시가 블록체인, 핀테크 분야를 포함해 창업촉진지구 지정계획안을 발표했다.  17일 부산시는 산업별로 특화된 창업촉진지구 지정계획안 공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블록체인과 핀테크 창업촉진지구 지정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서면·문현지구다.  이 외에 센텀지구(ICT·콘텐츠·게임), 부산역·중앙동지구(서비스·물류·전자상거래), 사상스마트시티지구(기술제조), 영도지구(해양산업) 등 총 5개 지구가 지정… read more

부산은행, 엑센트리와 업무협약 “블록체인 유니콘 기업 발굴”

부산은행이 블록체인 분야의 유니콘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글로벌 스타트업 창투기업과 손잡았다.  2일 부산은행은 지난달 30일 영국 런던금융특구에서 엑센트리(Xntre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핀테크·블록체인·스마트시티 분야의 유니콘 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엑센트리는 유럽… read more

‘블록체인 특구’ 부산시가 집중한 4개 블록체인 사업은? 

부산시가 블록체인 규제자유 특구 지정과 관련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7일 부산시는 블록체인 세부사업이 크게 물류, 관광, 공공안전, 금융 분야에서 진행중이라고 밝히며 이날 한국블록체인학회등 블록체인 학계 및 업계 관계자들을 강연자로 초청해 ‘블록체인 오픈 포럼’을 열어 규제자유특구 추진전략…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