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바이낸스 창펑 자오 “브렉시트, 의외의 기회”… 올해 계획 들어보니

바이낸스(Binance)는 거래량 기준으로 글로벌 1위 거래소이다. 지난해에는 블록체인 리서치 기관인 토큰인사이트(TokenInsight)가 발표한 ‘2018년 암호화폐 거래소 연례 보고서’에서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암호화폐 거래소로 꼽혔다. 바이낸스는 구글 검색 인기도, 이용자 트래픽, 사이트 방문자 수 등의 부문에서… read more

‘초심’ 돌아간 블록체인 전문가들, 바이낸스 컨퍼런스서 찾은 답은?

2017년 말에서 2018년 초 고공행진하던 암호화폐가 긴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이로 인해 열풍에 가까웠던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도 사그라들고 있는 모양새다. 고요한 새해를 맞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은 ‘지금이 근본적으로 산업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한다…. read more

네오 다홍페이 대표 “블록체인, 아마존보다 잠재력 커”…이유는?

‘중국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네오(NEO)의 다 홍페이(Da Hongfei) 대표가 “블록체인 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보다 훨씬 더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진행된 바이낸스 컨퍼런스(Binance Conference)의 기조연설에 나선 다홍페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