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SEC, 이오스 주요 개발사 블록원에 벌금형…혐의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오스(EOS) 주요 개발사인 블록원이 미등록 암호화폐 최초 공개(ICO)를 진행한 혐의로 벌금 2400만 달러를 부과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SEC는 공식입장을 통해 “블록원이 2017년부터 2018년 6월 까지 정식 등록 되지 않은… read more

고공행진하던 트론 10% ‘곤두박칠’…급락 이유 살펴보니

시가총액 8위 트론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트론을 기반으로 한 ‘비트토렌트 토큰(BTT)’의 완판 소식에 고공행진하던 트론은 1일 10% 이상 추락했다. 업계 일각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BTT 제재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시세 차트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read more

“SEC 규제 바로잡겠다”…SNS앱 킥, ICO 규제에 반박

캐나다 소셜미디어 스타트업 킥(Kik)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암호화폐 공개(ICO) 규제에 맞섰다. 킥의 데드 리빙스턴 대표는 28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킥의 암호화폐 킨(Kin)은 실제 ‘암호화폐’로 쓰이는 상황”이라며 “1934년 재정된 증권거래법에 따르면 ‘통화’는 증권 정의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SEC의 ICO 규제에… read more

SEC, 코인 자산운용사에 5만달러 벌금형…규제행보 이유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크립토펀드 매니지먼트사 코인알파 어드바이저스(코인알파, CoinAlpha Advisors LLC)에 대해 미등록 증권을 판매한 혐의로 5만 달러(한화 약 5612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SEC의 입장에 따르면 코인알파 어드바이저스는 지난해 7월 출범한 미국 암호화폐 펀드인 코인알파 팔콘(CoinAlpha…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