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부, ‘암호화폐 믹서’ 운영자 벌금 6000만弗 물려…”자금세탁 혐의”

미국 정부가 초창기 암호화폐 믹서 업체 운영자에게 자금 세탁 혐의로 벌금 6000만 달러를 물렸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망(FinCEN)은 이날 믹서 서비스 ‘헬릭스’와 ‘코인닌자’ 운영자인 래리 딘 하몬을 은행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했다…. read more

암호화폐 채굴 봇넷 ‘레몬덕’ 기승…”코로나 관련 이메일로 전파”

최근 암호화폐 채굴 봇넷 ‘레몬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레몬덕은 피해자의 컴퓨팅 리소스를 활용해 모네로를 채굴하는 악성 소프트웨어로, 전문가들은 현존하는 채굴 봇넷 중 가장 복잡한 구성으로 손꼽는다. 채굴 봇넷은 스팸메일이나 악성코드 등을 전파하도록 하는 악성코드 봇에 감염돼… read more

“프라이버시 코인, 자금세탁 위험성 낮다”…미국 로펌 ‘퍼킨스 코이’ 보고서

프라이버시 코인의 자금세탁 위험이 여타 코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의 로펌 ‘퍼킨스 코이’는 “모네로, 대시, 그린, 지캐시 등의 프라이버시 코인은 자금세탁에 이용될 가능성이 낮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퍼킨스… read more

IRS “모네로 프라이버시 해독 솔루션 찾아요”…’62만5000불 상금’

미국 국세청(IRS)이 오픈소스 개인간거래(P2P) 암호화폐 모네로의 프라이버시 해독 솔루션을 공모한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IRS는 모네로의 프라이버시 추적과 해독 솔루션 확보를 위해 62만5000 달러의 상금을 내걸었다. 지난주 IRS는 프라이버시 코인들의 추적 솔루션을 제공할 계약업자를… read more

러시아 금융당국, 암호화폐 거래 추적 플랫폼 구축…”프라이버시 코인도 쫓아”

러시아의 연방금융당국이 암호화폐 거래 추적에 나선다. 연방금융당국은 자금세탁과 테러집단의 자금조달에 대응하는 기구이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러시아 현지 매체의 보도를 인용, 러시아 연방금융당국이 인공지능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를 추적하는 분석 플랫폼 ‘투명 블록체인’을 구축한다고 전했다. 투명… read more

코인베이스 CEO “모네로 등 프라이버시 코인 상장 안해”…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가 “프라이버시 코인을 상장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프라이버시 코인은 익명성에 초점을 맞춘 암호화폐를 말한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스트롱 CEO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규제당국과의 마찰 가능성 때문에 모네로와 같은… read more

리퀴드, 모네로·지캐시 등 암호화폐 27종 무더기 상장폐지…이유는?

일본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리퀴드가 암호화폐 27종을 상장 폐지한다. 싱가포르 현지 영업을 앞두고 라이선스를 신청하기 위해 현지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날 리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네로(XMR)와 지캐시(ZEC) 등 암호화폐… read more

미 국세청, 모네로·지캐시 등 프라이버시 코인 추적 툴 공모

미국 국세청이 모네로, 지캐시 등 프라이버시 암호화폐 추적에 팔을 걷었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 국세청은 프라이버시 암호화폐를 추적할 수 있는 툴을 공모하고 있다. 또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같은 레이어 2 오프체인 트랜젝션(Layer 2… read more

랜섬웨어 ‘레빌’ 범죄단, 카드사 데이터 경매 붙여…시작가 10만불

랜섬웨어 ‘레빌(REvil)’의 범죄단이 탈취한 카드사의 데이터를 경매에 붙였다.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레빌 범죄단은 체크카드 서비스사인 인테라카드(Interacard)로부터 훔친 정보를 경매로 판매한다. 경매 대상에는 인사 및 회계팀의 문서, 기술 문서, 고객 정보, 포인트 오브 세일(POS),… read more

빗썸, n번방 이용료 ‘모네로’ 결국 퇴출…다음달 1일 거래 종료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다크코인으로 분류되는 모네로(XMR)의 거래 종료를 결정했다. 모네로는 디지털 성착취물을 텔레그램에서 유포한 n번방의 유료 이용료로 쓰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14일 빗썸은 모네로에 대한 거래 지원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거래 종료 일시는 다음달… read more

지코인 등 8종 무더기 유의종목 지정한 업비트…’다크코인’ 퇴출 팔 걷었다

암호화폐(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프라이버시 코인이라 불리는 일명 ‘다크코인’ 8종을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n번방’ 사건에 다크코인의 한 종류인 모네로(XMR)가 악용되며 우려가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다크코인은 거래 익명성을 보장하고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암호화폐다. 29일 업비트는 ▲ 지코인(XZC)… read more

“모네로, 투자유의종목 지정”…빗썸도 결국 n번방 이용료 퇴출하나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가 이용료로 받은 암호화폐 ‘모네로(XMR)’를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 앞서 후오비코리아가 모네로에 대한 거래를 종료하면서 빗썸은 유일하게 모네로가 거래되는 거래소였다. 16일 빗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크코인 모네로와 버지(XVG)를 투자 유의종목으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