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만불 횡보에도 채굴난이도 ‘훨훨’…최고치 경신 이유는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 대에 묶여있지만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네트워크 운영자(채굴자)와 채굴 컴퓨터 개발사가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채굴산업을 받아들이는 방향의 규제도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21일 글로벌 최대 암호화페 지갑 개발사 블록체인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 read more

블록스트림, 비트코인 마이닝 풀 공개…피델리티·링크드인 설립자도 참여

글로벌 비트코인 프로토콜 관련 개발 업체 블록스트림(Blockstream)이 캐나다에 기반한 비트코인 마이닝 풀(채굴 조합)을 공개했다. 이는 캐나다 퀘벡 수력 발전 시장에 진출한 최초의 비트코인 채굴 회사 중 하나이다. 8일(현지시간) 블록스트림은 기관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채굴 장비 … read more

[단독] 비트코인 14불에 팔던 개발자, 글로벌 톱3 채굴조합 수장으로…다음 행보는?

중국의 평범한 프로그래머였던 왕춘(Wang Chun) 씨는 2011년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접했다. 2009년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가동된 후 1년여가 지난 시점이었다. 당시만 해도 그는 자신이 2019년 전 세계 3위권에 드는 비트코인 채굴조합(마이닝풀) F2Pool의 공동설립자이자 글로벌 *스테이킹 회사 스테이크피쉬(stake.fish)의 수장이… read more

마이닝풀 풀린 공동창업자 “비트코인 가격, 8억 넘게 오를 것”

중국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500만 위안(한화 8억3145만 원)으로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와 ccn에 따르면 중국 암호화폐 마이닝 풀(mining pool) 풀린(Poolin)의 공동창업자인 주 파(Zhu Fa)는 “현재의 하락장을 벗어나 상승장을 맞이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read more

캐나다 채굴업체, 코인긱 4500만 달러에 인수…비트메인과 대립구도?

캐나다 채굴 업체 스콰이어 마이닝(Squire Mining Ltd.)이 코인긱(CoinGeek)을 4500만 달러(한화 약 500억 원)에 인수했다. 코인긱은 비트코인캐시 내전에서 SV진영을 이끈 마이닝풀이다. 3일(현지시간) 파이낸스마그넷 등 경제 매체에 따르면, 스콰이어 마이닝은 코인긱을 인수한 후 코인긱의 기존 채굴 관련 기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