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로컬비트코인 비트코인 P2P 거래량 상위권 주도…“23% 차지”

비트코인(BTC) 개인 간 거래(P2P) 플랫폼 로컬비트코인에서 남미 국가가 상당수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로컬비트코인에서 암호화폐 거래량 기준으로 남미 국가가 23%를 차지했다. 베네수엘라는 12.3%를 차지하며 2위를 콜롬비아는 11.3%로 3위를 뒤이었다. 앞서… read more

베네수엘라, 암호화폐 수용수준 세계 3위…”P2P 마켓플레이스 덕”

베네수엘라의 암호화폐 수용 수준이 세계 3위라는 조사가 발표됐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 데이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는 “베네수엘라의 암호화폐 도입 수준은 우크라이나,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라고 발표했다. 체이널리스는 “베네수엘라가 높은 순위를 기록한 이유는 대규모 개인간거래(P2P)… read more

인도 비트코인 P2P 거래총액, 증가세 지속…8월 넷째주 400만불 근접

인도에서 주간 비트코인(BTC) 개인간거래(P2P) 거래량이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는 최근 암호화폐 거래와 관련된 대법원의 판결에 따른 효과로 풀이된다. 앞서 3월 초 인도 대법원은 “인도중앙은행(RBI)의 암호화폐 금지령은 위헌”이라고 판결한 바 있다.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P2P… read more

베네수엘라 경제학자 “법정화폐 보유, 자살행위…내 전재산은 비트코인”

베네수엘라 경제학자 카를로스 헤르난데스(Carlos Hernandez)가 “베네수엘라 법정화폐인 볼리바르를 들고 있는 건 자살행위”라며 “모든 재산을 비트코인으로 들고 있다”고 밝혔다. 헤르난데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에 게재한 ‘비트코인은 베네수엘라를 구원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베네수엘라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