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악재도 암호화폐 기업 성장세는 못 막았다…디지털커런시그룹 설문조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산업은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코인 밴처캐피탈 디지털커런시그룹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기업은 자금 투자를 상담한 창업자 및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read more

미 전역 송출할 암호화폐 TV광고에 쏟아진 실망 목소리…왜?

미국 전역에 송출되는 암호화폐 TV광고에 대한 실망의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광고 메시지가 모호하고, 비트코인이 언급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자회사인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미국의 주요 TV 채널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광고를 시작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read more

폭스·CNBC 등 미 주요 TV채널서 비트코인 광고 송출…어떤 내용일까

이번 주 미국 전역의 주요 TV채널에서 암호화폐 광고가 송출된다. 9일(현지시간) BTC매니저 등 암호화폐 전문 외신에 따르면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배리 실버트 최고경영자(CEO)는 트위터에서 “폭스, 폭스비즈니스, CNBC, MSNBC 등 미국 TV 채널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광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가… read more

디지털커런시 CEO “미 비트코인 규제, 어느 때보다 우호적”…왜?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배리 실버트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의 비트코인 규제가 어느 때보다 우호적”이라고 주장했다. 디지털커런시그룹은 미국의 주요 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털이다.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실버트 CEO는 “미국 당국이 비트코인을 무조건적으로 규제하던 시대는 지나갔다”며 이 같이 말했다. 미국에서 ‘디지털… read more

니바우라, 223억 투자유치…”블록체인으로 금융상품 발행 전 자동화”

핀테크 스타트업 니바우라(Nivaura)가 2000만 달러(한화 223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니바우라는 채권, 주식, 파생상품 등 금융상품 발행의 전체 프로세스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블록체인 개발사다.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니바우라는 스페인은행의 벤처캐피털 계열사 산탄더 이노벤처스(Santander… read more

“비트코인 우선주의자가 돌아왔다”…하락장에 ‘대장주 쏠림 현상’ 대두

“비트코인 우선주의자(Bitcoin Maximalist)가 돌아왔다.” 암호화폐 자산운용사인 그레이스케일은 지난 14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레이스케일이 유치한 전체 자금에서 비트코인에 투자한 비중이 지난해 4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그레이스케일은 이같은 흐름을 ‘비트코인 쏠림 현상’이라고 표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read more

‘코인투자사’ 디지털커런시 대표 “대부분 코인 0원 될 것”…비트코인은?

암호화폐 투자사 디지털커런시그룹의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 대표가 “비트코인 외에 대부분의 디지털 토큰 가치는 ‘0’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버트 대표는 1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암호화폐 공개(ICO)는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했다”며 “거기에 쓰인 토큰은 딱히 쓸모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