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기관투자자 22%, 디지털 자산 투자한 적 있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Fidelity)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피델리티는 설문을 통해 “기관투자자의 약 22%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3년 사이에 대부분 투자를 진행했다고 응답했다. 기관투자자… read more

이더리움 기업연합, 토큰TF 구성…”대체불가형 토큰 초점”

이더리움 기업연합(EEA·Enterprise Ethereum Alliance)이 올 상반기 토큰화(Tokenization)를 위한 테스크포스(TF)를 꾸린다. 토큰화는 이더리움의 암호화폐 이더와는 별개로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 가능한 자산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EEA의 론 레즈닉(Ron Resnick) 전무이사는 “TF는 사업상의… read more

“비트코인 2만 달러 도달할 것”…’거물 투자자’ 노보그라츠의 내년 전망은?

암호화폐 거물 투자자인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다시 입을 열었다. 골드만삭스 파트너 출신인 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이 내년 2만 달러까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관 투자자들의 잇따른 진입이 암호화폐 가격을 끌어올린다는 것이 그 이유다. 노보그라츠는 지난 5일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올 연말… read more

공포 질린 ‘개미’, 다시 비트코인으로?…시험대 오른 암호화폐 시장

투자 전문가들 사이에서 ‘시험대에 올랐다’는 표현이 나온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시세 변화로 등을 돌렸던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연일 하락세로 공포에 질린 국내 주식시장 투자자들이 증시를 떠나 암호화폐 시장으로 들어올 것이란 전망을 잇따라… read more

비트코인 다시 6600달러로 뒷걸음질…원인은 ‘미국 금리’?

비트코인은 어떤 자산으로 자리잡을지 시험대에 올랐다. 최근 미국 금리가 인상되면서 글로벌 자금 흐름이 달러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비트코인에 들어가 있던 자금도 달러로 움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지만, 다른 한켠에서는 경기 침체를 겪는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마중물로… read more

암호화폐 발 들인 피델리티…‘투자 서비스’ 시작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가 기관 투자자에게 암호화폐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15일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Fidelity Digital Assets)’이라는 유한책임회사(LLC)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피델리티는 “헤지펀드, 시장 중개업자, 초고액 자산가의 자산을 관리해주는 패밀리 오피스(family office)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