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약단속국 “암호화폐 ATM 이용한 자금세탁 증가 중”

미국 마약단속국(DEA)이 암호화폐 자동입출금기(ATM)을 이용한 자금세탁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마약단속국은 지난해 보고서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간 이동이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암호화폐 ATM을 이용한 자금세탁과 마약 밀매가… read more

SWIFT 보고서 “암호화폐 자금세탁 악용 사례, 법정화폐에 비하면 극히 일부”

국제금융통신망(SWIFT)이 “암호화폐(가상자산)가 자금 세탁에 악용되는 사례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SWIFT의 보고서를 인용해 “암호화폐를 통한 자금 세탁은 범죄자들이 선호하는 도구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의 자금세탁 악용 사례는 법정통화에 비하면 일부에… read more

포브스 “암호화폐 도난, 1년새 3배 늘어”

올해 상반기에 도난 당한 암호화폐가 작년 전체보다 3배 가량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외신 포브스(Forbes)는 사이퍼트레이스(Cipher Trace)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올 상반기에 도난 당한 암호화폐가 2017년 전체 피해액의 3배 수준으로 급상승했다”고 전했다. 사이퍼트레이스는 이어 “디지털 자금이… read more

하버드 경제학자 “불법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면, 비트코인 가격 100달러 수준될 것”

하버드 대 교수이자 경제학자인 케네스 로고프(Kenneth Rogoff)가 “비트코인이 돈세탁 및 탈세와 같은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2028년 100,000만 달러가 아니라 100 달러에 도달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돈세탁과 탈세에 사용되지 않으면 실생활에 거의 사용되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