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폴 “디파이는 가장 위험한 사이버 범죄 대상”…보고서 살펴보니

유럽형사경찰기구 유로폴이 디파이(Defi, 탈중앙 금융)를 가장 위험한 사이버 범죄 대상으로 꼽았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유로폴의 ‘2020년 인터넷 조직범죄 위협평가 보고서'(IOCTA)를 인용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유로폴은 암호화폐(가상자산), 지갑, 거래서비스를 최고위협 대상으로 지목했다. 앞서… read more

“범죄 연관 비트코인 100만개·도착지는 거래소”…체이널리시스 보고서

범죄와 관련된 비트코인(BTC)이 100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범죄자들은 100만 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며, 이들 중 절반 이상이 폐쇄형 비밀 사이트인… read more

“올 상반기 코인거래소 유입된 위험자금, 15억불 육박”…팩쉴드 조사결과

올 상반기 암호화폐 거래소로 유입된 위험 자금이 14억7000만 달러(한화 약 1조80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위험 자금은 해커 공격, 다크넷, 도박 등과 연관된 자금이며 고위험군으로 표시된 주소를 통해 이체되는 자금을 뜻한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와… read more

“코인 범죄 해결하려면”..세계경찰 입지 다지는 인터폴, 대응책은

지난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인터폴월드2019’ 에선 암호화폐를 주제로 한 전문가 워크숍이 열렸다. 익명 네트워크 토르(Tor)나 I2P(Invisible Internet Project)를 포괄하는 다크넷(Darknet)에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코인이 각종 범죄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이 이제 막 거버넌스에 대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