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라’에 쏟아지는 비판들…”저커버그는 화폐의 왕”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기업이 발행하는 암호화폐가 서비스나 보안 측면에서 부족함을 드러낼 수 있고,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도 있다는 우려에서다.   19일(현지시간) 웨스턴유니온 은행의 히크멧 에섹 최고경영자(CEO)는 “리브라는 결제 시스템에 가깝다”며 “라스트 마일이… read more

누리엘 루비니 “페이스북 글로벌코인, 암호화폐 아니야” 지적…왜?

‘닥터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글로벌코인’(GlobalCoin)은 실제 암호화폐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수에 의해 통제되고 중앙화된 글로벌코인은 암호화폐로 볼 수 없다는 지적이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루비니 교수는 페이스북 글로벌코인에 대해 “완전히 프라이빗하고 통제되며… read more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디코노미 수놓은 ‘말말말’

지난 4~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청중 4000명을 모은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이 막을 내렸다. 이틀간 디코노미의 무대를 가득 채운 거장들의 연설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여운을 남겼다.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은 디코노미 패널 토의에서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뒷받침이… read more

[디코노미] 전운 감돈 ‘비탈릭 VS 루비니’ 암호화폐 논쟁…결과는?

전운이 감돌았다. 4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Deconomy) 연단에는 이더리움 재단의 비탈릭 부테린과 뉴욕대 경영대학원 누리엘 루비니 교수가 앉았다. ‘암호화폐의 내재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였다. 이들은 타협 없는 논쟁을 벌였다. 부테린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read more

[디코노미 D-1] ‘글로벌 거물’ 맞이 준비 중인 장충체육관…기대감 고조

3일 서울 장충체육관은 글로벌 손님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했다. 세계적인 블록체인 거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회 분산경제포럼’(이하 디코노미)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오는 4일 업계 명사뿐 아니라 이들의 연설을 듣기 위해 전 세계 4000여 명이 이곳을 찾을… read more

‘닥터 둠’ 루비니 “블록체인, 민주주의 및 탈중앙화와 관련 없어”…이유는?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블록체인은 민주주의, 탈중앙화와 관련이 없다”며 비난했다. 24일(현지시간) 루비니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록체인은 탐욕의 산물”이라며 이같이 꼬집었다. 이어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는 부를 한 곳에 집중시킬 뿐”이라며 “평등을 진작시키거나 빈곤을 줄이지… read more

루비니 교수(출처;루비니 교수(출처;

부테린과 루비니, 자존심 내걸고 붙는다…내달 디코노미에서 누가 승기 잡을까

‘닥터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내달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트위터를 통해 설전을 벌였던 두 사람은 내달 4일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에서 직접 얼굴을 맞대고 끝장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 주제는 ‘암호화폐의 본질적 가치의 지속가능성’이다…. read more

‘닥터 둠’ 루비니 교수 “암호화폐 성공할 근거 없어”…4월 부테린과 논쟁 예고?

뉴욕대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2008년 금융위기를 예견한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교수(nouriel roubini)가 다시금 암호화폐를 “성공할 근거 없는 기술(no basis for success)”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루비니 교수는 6일 CFA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read more

‘루비니vs부테린’ 제대로 붙는다…’제2회 분산경제포럼’ 관전포인트 세 가지는

두 거물의 싸움은 지난해 10월 트위터에 올라온 한마디로 시작됐다. 당시 ‘닥터 둠’으로 불리는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는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독재자’”라고 비난했다. 암호화폐는 북한보다 더한 중앙집권적 시스템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이에 부테린도 트위터로 반격에 나섰다. 그는… read more

“엘리트 위한 폐쇄 시스템” vs “리플 압도할 것” JP모건 코인 발행에 갑론을박

암호화폐 업계 거물들이 JP모건의 암호화폐 ‘JPM 코인’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암호화폐 대표 비관론자인 누리엘 루비니 등 일부는 “퍼블릭 블록체인을 버린 것을 암호화폐라고 부르는 것은 우습다”며 JP모건의 코인 발행을 비판했다. 반면, 블룸버그 비즈니스의 편집자인 조 와이젠탈… read more

올해 더 화려해진 ‘블록체인판 어벤저스’, 4월 다시 막오르는 ‘분산경제포럼’

<마스터링 비트코인(Mastering Bitcoin)> 등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개발자인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대표 암호화폐 비관론자인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이메일 암호 시스템 개발자인 필 짐머만,  이더리움 기반 기술사인 컨센시스 창업자 조셉 루빈, 세계 최대 규모의… read more

“모든 사기 원조” vs “누구나 접할 수 있어”… 미 청문회서 맞붙은 암호화폐 찬반론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암호화폐 대표 비관론자와 낙관론자가 맞섰다. 11일 오전 10시(현지 시각) 미국 상원 금융주택도시위원회에서 연 청문회에서는 코인센터 연구장인 피터 반 발켄버그와 뉴욕대 경영대학원 누리엘 루비니 교수가 ‘암호통화와 블록체인 생태계 계획’이라는 주제를 놓고 논쟁을 벌였다. 루비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