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 위원장 “이더리움 2.0 증권으로 볼 수도”…네오 다홍페이 “증권 아냐”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이더리움 2.0이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말했다. 13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 등 암호화폐 전문 매체에 따르면 CFTC 히스 타버트 위원장은 전날 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지분증명(PoS) 기반의 토큰은 유가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타버트… read more

시진핑에 환호한 비트코인, 30% 급등… 중국계 코인도 덩달아 ‘껑충’

블록체인 기술을 육성해야 한다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한마디에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시장이 환호했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32%나 급등했다. 중국 시장과 연관된 암호화폐는 최대 53%까지 치솟기도 했다. 28일 암호화폐 시황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11시15분 기준 비트코인… read more

네오 다홍페이 대표 “블록체인, 아마존보다 잠재력 커”…이유는?

‘중국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네오(NEO)의 다 홍페이(Da Hongfei) 대표가 “블록체인 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보다 훨씬 더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진행된 바이낸스 컨퍼런스(Binance Conference)의 기조연설에 나선 다홍페이… read more

네오(NEO) 다홍페이가 꺼낸 용기 있는 ‘거품론’

지난 주,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를 맞아 세계 각국의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았다. ‘블록체인’이라는 하나의 공통된 주제를 갖고 전 세계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에서 진행된 여러 컨퍼런스에서는 블록체인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들이 주를 이뤘다…. read more

업비트 저격했던 네오 창립자, 상장 폐지 위협에 “번역 실수였다”

컨퍼런스 강연으로 방한했던 네오(Neo)의 창립자 다홍페이(Da Hongfei)가 ‘일부 한국 거래소는 사기’라는 발언을 번복했다. 시가총액 7위 암호화폐 ‘네오’를 창립한 다홍페이는, 컨퍼런스 강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가스(Gas)를 지급하지 않는 거래소가 있다면 그곳은 사기”라는 발언을 한… read more

네오 재단 블록체인 마비 원인 번복, ‘노드 하나 때문에 블록체인 멈춘 것 아니다’

지난 3월 3일 네오 블록체인이 약 두 시간 동안 마비된 것에 대해 네오 재단(NEO Council)이 기존과 다른 입장의 해명자료를 내놓았다. 네오 창립자 다홍페이(Da Hongfei)는 네오 맬컴 레리더(Malcolm Lerider) 연구개발 책임자가 밝혔던 ‘네오의 컨센서스 노드 중 하나의… read more

네오 블록체인 몇 시간 동안 마비, 유저들 탈중앙성 의문 제기해

암호화폐 시가총액 6위인 네오(Neo)의 블록체인이 몇 시간 동안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블록체인이 마비되며 네오 기반의 토큰 전송이 멈추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 유저들은 불편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오는 ‘중국의 이더리움’이라 불리며 빠른 전송 속도와 확장성을 내세운 블록체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