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분쟁 청신호에 힘 잃은 ‘비트코인’? 금 따라가나

‘암호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8200달러 선에서 횡보 중이다. 미중 무역분쟁 완화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도가 강화되면서 일부 안전자산 성격을 갖춘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안전자산의 대표주자인 금값도 지난달 이후 내리막길을 걸으며 비트코인과 유사한 행보다.  16일… read more

‘블록체인 얼리어답터’ 나스닥…”초창기부터 시범 프로젝트 진행해왔다”

“나스닥은 블록체인의 초기 개척자이며 데이터를 금처럼 변하지 않게 유지할 수 있다.”  나스닥의 엠마 샌드 자문서비스 글로벌 해드는 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금융투자산업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글로벌 시장 인프라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주제로 한… read more

비트코인 9700달러대 후퇴…1만 달러 무너진 2가지 요인은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9000달러 후반으로 미끄러졌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상품 만기가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 중이다.  암호화폐 시황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9일 오전 11시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4.28% 내린 9718달러였다…. read more

나스닥 퀀들, 암호화폐 준거가격 제공 “최신 데이터 반영”

나스닥이 산하 기관 투자자용 금융 데이터 플랫폼 퀀들(Quandl)이 암호화폐 준거가격(Reference price)를 제공할 예정이다. 준거가격이란 소비자가 제품의 구매를 결정할 때 기준이 되는 가격을 의미한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과 암호화폐 가격 제공업체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가 전략적 파트너가… read more

미 대형 거래소 나스닥 vs ICE, 코인 거래로 ‘진검승부’ 나서나

외나무다리가 아닌 코인 거래로 만났다. 미국 장외주식 거래시장 나스닥과 뉴욕 증권거래소(NYSE)의 모회사 인터콘티넨털 거래소(Intercontinental Stock Exchange, ICE)의 이야기다. 이들은 거래 지표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 진검승부에 나섰다. ‘누가 더 투명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가.’ ICE는 지난 1월 블록체인… read more

나스닥, 비트코인·이더리움 지수 출시…곧 리플 지수도?

나스닥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을 반영하는 지수를 출시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블록체인·암호화폐 자산시장 데이터사 브레이브뉴코인(Brave New Coin) 공식 입장에 따르면 나스닥의 글로벌 인덱스데이터 서비스(GIDS) 이용자는 ‘비트코인 리퀴드 인덱스’(Bitcoin Liquid Index·BLX)와 ‘이더리움 리퀴드 인덱스’(Ethereum Liquid Index·ELX)의 새로운 정보를 받아볼 수… read more

나스닥, 25일 비트코인·이더리움 가격지수 추가…“30초 간격 실시간 정보 전송”

나스닥이 오는 25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을 반영하는 새로운 지수를 발표한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스닥은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 블록체인·암호화폐 자산시장 데이터사 브레이브뉴코인(Brave New Coin)이 만든 새로운 지수는 ‘비트코인 리퀴드 인덱스’(Bitcoin Liquid Index·BLX)와 ‘이더리움 리퀴드… read more

‘미국은 왜 비트코인 실물을 사들일까’…미국이 바라는 청사진은

비트코인은 이제 ‘심심한’ 투자상품이 됐다. 2017년 말 당시 2만 달러 가까이 치솟은 비트코인 가격은 올 들어 3000~4000달러로 주저앉았다.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위한 규제 개정안은 계류 중이다. ‘코인판 뉴욕증권거래소’로 알려진 백트(Bakkt)는 출시일을 계속 미루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read more

나스닥 대표 “암호화폐는 전세계서 쓰일 미래 화폐”

미국 증권거래소 나스닥 대표가 “암호화폐는 전 세계에서 쓸 수 있는 미래 화폐”라고 말했다.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스닥의 아데나 프리드먼(Adena Friedman) 대표는 링크드인 포스트를 통해 “암호화폐는 우리 경제를 지속가능케 하는 미래의 기회”라며 이같이… read more

반에크 “2019년 암호화폐 시장 천천히, 꾸준히 성장할 것”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의 수석 디지털자산 전략이사 가보 거박스(Gabor Gurbacs)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은 2019년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거박스 이사는 미국 나스닥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자산 투자가 더욱 편해질 것”이라며 “암호화폐… read more

‘왜 내 테슬라 토큰은 안 팔릴까’…7일간의 핫한 ‘ST’ 매매 체험기

블록체인·암호화폐 업계는 올해 새로운 키워드 찾기에 나섰다. 암호화폐 거래시장과 암호화폐 공개(ICO)가 침체하면서 업계 시선이 돌아선 곳은 특정 자산에 기반을 둔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 이하 ST)이다. ST는 자금을 모으는 방식에서 ICO와 유사하지만, 자본시장법에 따라 ‘증권’임을 표방한다는 점에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