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FinCEN 월렛 규정 불합리, a16z와 연대해 법정 싸움 할 것”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금융범죄단속망(FinCEN)의 코인 지갑 규정이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암스트롱 CEO는 트위터를 통해 “FinCEN의 지갑 규정 제안이 통과되면 미국 벤처투자사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와 법정 싸움을 진행할… read more

디지털 권리보호단체 EFF “FinCEN의 신규 지갑 규정에 반대한다”…”익명성 위협”

디지털 권리보호단체 ‘프런티어 전자재단(EFF)’이 최근 미국의 금융범죄단속망(FinCEN)이 제기한 비수탁형 암호화폐 지갑 거래 보고와 관련된 신규 규정에 반대 의사를 표했다.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EFF의 특별 고문인 아론 맥키 변호사는 “FinCEN의 해당 규정은 암호화폐의 익명성을… read more

코인베이스 “FinCEN 신규 규정, 의견 수렴 기간 45일 연장해달라”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최근 금융범죄단속망(FinCEN)의 신규 규정에 대한 의견 공개 수렴 의견을 45일 가량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코인베이스가 FinCEN에 공개서한을 통해 “비수탁형 암호화폐 지갑 거래와 관련된 신규 규정에 대한 의견… read more

美 금융범죄단속망, 3000달러 이상 코인 거래 고객신원확인 나서

미국 재무부 산하의 금융범죄단속망(FinCEN)이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3000달러 이상의 모든 코인 거래에 대해 고객신원확인(KYC)을 나선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inCEN은 “3000달러 이상의 비수탁형 지갑 이용자의 이름과 주소 등 KYC 정보를 보관하는 규정을 마련할 것”이라고… read more

美 FinCEN “금융기관, 고객정보 공유 더 광범위하게 공유해야”…“공공안전 위한 대책”

미국 재무부 산하의 금육범죄단속망(FinCEN)이 금융기관들에 고객정보를 보다 더 광범위하게 공유하라고 권고했다.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inCEN은 2001년 개정이 강화된 ‘애국법’에 따라 금융기관들에 광범위한 정보 공유 권한을 부여하겠다고 발표했다. 은행과 암호화폐 거래소 등이 해당 범주에… read more

“트래블 룰,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 확산”…공개 의견 수렴 살펴보니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와 금융범죄단속망(FinCEN)이 제안한 트래블 룰이 개인 정보를 침해한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연준이 최근 트래블 룰과 관련된 공개 의견 수렴을 인용, 다수의 암호화폐 이용자가 해당 규칙에 반대 의견을… read more

美 금융범죄단속망, 자금세탁방지 규제 개편…”진화하는 불법금융 잡는다”

미국의 금융범죄단속망(FinCEN)이 대대적인 자금세탁방지(AML) 규제 개편에 나선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inCEN은 AML과 대테러 자금조달(CTF) 규직을 변경할 예정이다. FinCEN은 “새로운 규제는 자금세탁, 테러자금 조달, 진화하는 불법 금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금융기관이 불법금융으로 인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