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금융청, ‘암호화폐 친화론자’ 차관을 신임 청장으로 내정

일본 금융청(FSA)의 차기 청장으로 암호화폐 친화론자로 알려진 로죠 히미노 차관이 내정됐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날 일본 지지통신은 “정부가 일본 금융청의 엔도 토시히데 청장 후임으로 히미노 료조 국제 담당 차관을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료조 신임… read more

“암호화폐 거래=고위험 고객”…일반 은행 거래에도 규제 강화? 

암호화폐 거래 내역이 있다면 시중 은행 거래를 할 때도 추가로 개인정보를 요구받을 수 있다. 자금세탁방지(AML) 가이드라인 시행에 따라 은행에서도 규제를 강화한 것인데 이 같은 내용을 숙지하지 못한 일반 고객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read more

조직 정비 한국블록체인협회, 새 임원진 구성…빗썸 대표-전 조달청장 등 합류 

오갑수 신임 회장이 취임한 지 두 달만에 한국블록체인협회 새 임원진이 구성됐다. 이번 기수에는 김용민·최규연 전 조달청장, 곽상욱 전 감사원 감사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합류했다.  26일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지난 26일 강남구 SETEC 세미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새 임원진을… read more

오갑수 한국블록체인협회장 “블록체인기술, 서민 위한 포용경제 생태계 조성”

“블록체인 기술은 서민과 중소기업을 위한 포용금융과 포용경제의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다.” 한국블록체인협회 오갑수 신임 협회장이 24일 공식 취임하며 이 같은 취임인사를 밝혔다. 이날 한국블록체인협회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오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차기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오 회장은… read more

금융당국, ‘가상통화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 법제화 추진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이 오는 7월9일부터 법제화 절차를 밟는다. 코인거래소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모양새다. 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행정지도 정비계획’ 보고서를 통해 “올해 2분기부터 금융권 행정지도를 줄이겠다”며 “현행 39건(금융위 12개, 금융감독원 27개)의 행정지도 중 8건은 폐지, 22건은… read more

금융감독원 “블록체인 기술 도입 적극 지원할 것”

금융감독원에서 블록체인 기술 도입과 관련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지난 2일 금감원은 ‘해외 증권거래소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 현황 및 시사점’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며 “해외 증권거래소의 블록체인 도입 사례를 면밀히 조사·분석해 국내 금융권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read more